李明博 캠프에선 '이젠 못참겠다. 우리도 박근혜를 폭로하자'는 말들이 많다고 한다. 李 캠프에서 朴 전 대표를 폭로하면 하루 이틀은 기분이 좋겠지만 결국은 자살골로 드러날 것이다. 그렇다고 계속해서 수세적일 필요는 없다. 정치에선 공세를 취하지 않으면 상황의 고삐를 놓치고 만다.
李明博씨는 敵의 사령부를 공격해야 한다. 대한민국 파괴세력의 사령부는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사람은 대한민국의 主敵과 싸워야 한다. 李씨가 이 3인방을 직격할 때 그는 애국세력의 챔피언이 되어 대동단결을 이루고 공세전환으로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폭로할 박근혜의 비리보다는 이 3인방의 비리가 100만 배쯤 더 많을 것 아닌가?
작년 사석에서 그는 '좌파로부터 정권을 가져오려면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말을 했다. 지금이 목숨을 걸 때이고 가을부터는 大勢를 굳힐 때이다.
이미 대한민국 파괴세력은 李씨를 정조준하여 공세를 취하고 있다. 李明博씨는 여기에 답장을 보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그들의 공세는 李씨의 위기이고 동시에 찬스이다.
李明博, 박근혜 상대 말고 敵의 사령부를 포격하라!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7-06-12, 2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