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당은 위장폐업, 신장개업하고
노무현은 위장탈당한 뒤 한나라당 공격을 업으로 삼고 있다.
김대중은 위장은퇴하여 여권을 총지휘하고 있다. 좌파는 위장, 분열, 선동의 도사들이다. 올해의 話頭는, '뭉치면 살고 속으면 죽는다'이다.
위장폐업, 위장은퇴, 위장탈당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7-06-15, 05: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