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쿄에서 만난 전 남로당 간부 朴甲東씨는 한나라당이 좌파의 분열책동에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 걱정했다. 그는 김일성의 남로당 숙청을 경험한 사람이다.
'김일성은 연안파, 국내파, 소련파를 숙청할 때 오랑캐를 시켜서 오랑캐를 치는 숫법을 썼습니다. 좌파는 한나라당의 두 후보중 한 사람을 집중적으로 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상대하기 만만한 사람이 競選에서 이기도록 하려 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내분으로 힘이 빠진 이 勝者를 멋대로 공격할 것입니다. 이때는 그들이 직전에 공격했던 敗者를 이용하여 勝者를 치려 할 것입니다. 좌파는 그런 분열공작엔 천재들입니다'
박근혜, 이명박 두 사람중 누가 좌파와 공조하여 상대를 공격하는지를 감시해야 한다. 그렇게 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분열주의자로서 대한민국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역사적 기회-국민이 만들어낸 이 절호의 기회를 깨는 배신자이다.
누가 좌파에 이용당하는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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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6, 1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