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고진화, 원희룡, 이명박, 박근혜 거기서 거기 도토리 키재기의 연설문들이다.
독사를 앞에 두고 점잖은 훈계를 하고, 맛난 걸 던져주고 친하게 지내도록 해 보겠다는 이야기들 뿐이다.
뱀이 뭔지도 모르는 5살~12살 정도의 순진한 도시 아이들의 글짓기 + 재롱잔치 수준이다.
앞의 3인은 더욱 유치하기에 평할 가치가 더욱 없고, 소위 빅2에 대해서 말한다면,
박근혜 :
▻ 핵무기를 완전 제거하고 군사적 대립을 해소하는 평화정착의 첫 단계,
▻ 한반도 경제공동체를 구축하는 경제통일의 두 번째 단계를 거쳐
▻ 자유, 인권, 복지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실현하는 정치통일의 마지막 단계로 나가겠습니다.
이명박 :
핵무기를 포기하십시오. 개방의 길로 나오십시오. 그렇게 되면 모든 길이 열립니다.
......... 이렇게 하면 10년 안에 북한 경제가 1인당 국민소득 3천불이 될 수 있습니다.
북한 주민들이 집집마다 냉장고와 세탁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총체적으로 순진한 12살 소년소녀들의 글짓기 수준이다.
하리수에게 돈을 퍼 주어 페니스 재건수술을 받도록 하겠다는 것과 똑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김정일은 핵무기를 제거하지 않는다.
김정일은 백성들이 냉장고와 세탁기를 갖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300만명이 굶어 죽도록 내버려 둔 인간이요, 식량문제를 120% 해결할 수 있는 돈을 퍼 줘도 식량구입에는 지갑을 열지 않는 인간이다.
'김정일 정권은 더 이상 안된다. 200% 증명되었다.
국가경영할 능력이 없으면 투항하라.
투항을 못하겠으면 구시대의 낡아빠진 생각에 젖어 있는 사람들 스스로 물러나고 정말 개혁개방을 해야겠다는 사람들로 바꿔라.
핵무기폐기하고 베트남 식의 개혁개방을 한다면 도울 수 있다.
이도저도 안한다면 우리의 힘으로 인적청산과 체제개조를 하겠다.'
이렇게 나가야 압력이 되고 뭔가 효과가 있다.
독사 앞에서 재롱 피운 이명박, 박근혜 등
- 까마귀(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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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21, 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