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토론기록을 읽어보면 한나라당은 지금 제2의 김원웅, 제2의 이부영이 될 것이 분명한 高모란 자에게 親北 선전의 場을 제공하고 있다.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주는 나라는 自滅하듯이 黨의 이념과 반대되는 자가 대통령 경선에 나올 수 있도록 하는 黨은 망한다. 배신자를 키우는 조직은 망해야 한다. 도대체 윤리위원장이란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당의 이념과 정강을 배신하는 행위는 뇌물을 받는 것보다도 훨씬 중대한 害黨행위이다.
<고진화 ; 박근혜 대표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한반도는 지금 전쟁 중일 겁니다. 저는 그렇게 확신한다. 지금 박근혜 대표 최고측근이고 정책입안을 하시는 분이 작년에 전쟁불사론을 줄기차게 주장했던 분이다. 신문에 보니까 최근 그 분이 아무 정책 총괄하는 분으로 갔다고 한다. (소리지르며) 지금 전쟁 중 아닙니까? 그렇게 말씀 하셨으면. 그런 분들 작년에 숱하게 전쟁하자고 그러셨는데 어떻게 앉아서 평화로운 토론할 수 있겠는가?>
박근혜 하자는 대로 했으면 전쟁이 났다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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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21, 1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