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여론조사. 부산 경남 지역에서 李 상승, 朴 급락. 이명박 지지층 위기감 느끼고 결속중.
요사이 大選 주자들 관련 여론조사가 들쭉날쭉이다. 오늘 발표된 중앙일보, 문화일보, YTN 여론조사가 서로 10%나 다르다. 비교적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는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선 최근 지지율이 떨어지던 李明博씨가 지난 주보다 4.8% 올라가 38%이고 박근혜씨는 2.2%가 떨어진 25.2%였다. 부산 경남 지방에서 李明博씨의 지지율이 크게 오르고 박근혜씨 지지율은 11%나 떨어진 것이 主 요인이었다. 박근혜 캠프와 여권이 이명박씨를 집중적으로 공격하자 이명박 지지층이 위기를 느끼고 결속한 듯하다고 한다. 반면, 문화일보와 YTN 조사에선 李, 朴 두 사람의 지지율 차이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나 중앙일보 조사와 반대이다.
중앙일보 여론조사에 따르면 여권 후보群에선 이해찬 전 총리가 지난주보다 1.8%P 상승한 3.2%로서 정동영 전 열린당 의장(2.4%)을 제쳤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4.3%. 親盧 성향의 유권자들이 李 전 총리를 중심으로 뭉치고 있어 손학규 對 이해찬의 兩强 구도가 형성될 조짐이 엿보인다고 중앙일보는 분석했다. 이해찬씨는 노무현, 김대중씨가 함께 밀 수 있는 후보로 꼽힌다.
요사이 大選 주자들 관련 여론조사가 들쭉날쭉이다. 오늘 발표된 중앙일보, 문화일보, YTN 여론조사가 서로 10%나 다르다. 비교적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는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선 최근 지지율이 떨어지던 李明博씨가 지난 주보다 4.8% 올라가 38%이고 박근혜씨는 2.2%가 떨어진 25.2%였다. 부산 경남 지방에서 李明博씨의 지지율이 크게 오르고 박근혜씨 지지율은 11%나 떨어진 것이 主 요인이었다. 박근혜 캠프와 여권이 이명박씨를 집중적으로 공격하자 이명박 지지층이 위기를 느끼고 결속한 듯하다고 한다. 반면, 문화일보와 YTN 조사에선 李, 朴 두 사람의 지지율 차이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나 중앙일보 조사와 반대이다.
중앙일보 여론조사에 따르면 여권 후보群에선 이해찬 전 총리가 지난주보다 1.8%P 상승한 3.2%로서 정동영 전 열린당 의장(2.4%)을 제쳤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4.3%. 親盧 성향의 유권자들이 李 전 총리를 중심으로 뭉치고 있어 손학규 對 이해찬의 兩强 구도가 형성될 조짐이 엿보인다고 중앙일보는 분석했다. 이해찬씨는 노무현, 김대중씨가 함께 밀 수 있는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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