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은 외세를 끌어들인 南侵전쟁으로 300만 명을 죽음으로 몰고갔다. 김정일은 개혁 개방을 거부함으로써 300만이 굶어죽도록 했다. 어제 영국의 인권단체는 나치의 유태인수용소보다도 더 악질적인 북한 강제수용소에서 약100만 명이 죽었을 것이란 추정을 내어놓았다. 약700만 명이 김정일-김일성 父子에 의해서 비참한 죽음을 맞았다는 이야기이다.
이는 히틀러의 600만 유태인 학살을 능가하는 20세기 최악의 학살중 하나이다. 두 인간末種은 우리 민족사 최악의 학살자이다. 어느 외국인도 韓民族에 대해서 김일성-김정일보다 더 나쁜 짓을 한 적은 없다. 700만 학살자 김정일-김일성에 대해서 일체 분노하지 않는 김대중-노무현類의 인간들이야말로 민족사 최악의 양심불량자들이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세력과 맞서 싸우는 남북한의 義人들은 따라서 민족사 最惡의 학살자와 最惡의 위선자들에 저항하는 最善의 인간집단이다. 이들에게 대한민국이 마땅한 보상을 내릴 것이다. 악마와 천사가 공존하는 한반도이다. 하벨 전 체코 대통령의 제안대로 김정일의 대학살은 유엔 안보리가 핵문제와 같은 차원에서 다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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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손에 죽은 1억명의 인구
1997년 프랑스에서 나온 [공산주의 黑書](The Black Book of Communism-Crimes Terror Repression)이란 책에는 이런 통계가 있다. 숙청, 집단처형, 집단 강제 이주, 정부가 만든 대기근 등을 통해서 공산주의 체제로부터 죽임을 당한 인간이 약1억 명이란 통계이다. 히틀러의 나치 독재에 의한 피살자는 약2500만 명. 공산주의의 인간 말살이 히틀러의 네 배나 된다. 인류역사상 유례가 없는 대학살을 공산당이 저질렀다. 그럼에도 나치의 학살보다도 관대한 취급을 받고 있다고 이 책의 저자들은 개탄했다. 1억 명의 피살자들을 국가별로 보면 이렇다.
1. 소련: 2000만 명
2. 중국: 6500만 명
3. 북한: 200만 명.
4. 캠보디아: 200만 명
5. 아프가니스탄: 150만 명
6. 아프리카: 170만 명
7. 월남: 100만 명
8. 동유럽: 100만 명
9. 남미: 15만 명
10. 공산당이 집권하지 못한 나라와 국제공산주의 운동: 1만명.
공산주의의 학살이 히틀러의 학살보다 규모가 큰데도 단죄를 제대로 받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지식인들중 상당수가 좌경화하여 말과 글로써 공산당 학살의 변호인, 또는 은폐자가 되어주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이승만과 미군이 김일성 김정일보다도 더 큰 학살자인 것처럼 믿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은 좌경 지식인과 정치인, 그리고 언론의 역선전에 넘어간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은 거짓 선지자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어놓는 데 성공했던 것이다.
나치의 학살자들은 뉴렌베르그 재판을 통해서 단죄되었다. 공산주의 학살자들은 그런 재판을 받지 않았다. 아마도 김정일이 최초로 법정에 섬으로써 공산주의자들의 죄짐을 몽땅 지게 될지도 모른다.
김정일 정권의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된 반(反)체제 인사 가운데 최고 1백만 명이 사망했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영국의 한 대북인권 단체에 의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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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범 수용소에서 100만 명 사망 추정
영국의 기독교 인권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는 19일(현지시간) 언론에 공개한 북한 인권 관련 보고서에서 “이전의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의 사망률이 5~10%에 달하고, 극심한 굶주림까지 감안하면 지금까지 사망자 규모가 38만 명에서 1백만 명 사이가 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보고서는 특히 “1950년대와 60년대 기독교 단체를 대상으로 집단학살이 자행됐을 가능성이 높다”며 “종교단체에 대한 학살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국제사회가 이 같은 반인륜적 범죄를 자행하는 북한 정권을 충분히 압박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보고서는 이어 목격자들의 다양한 증언으로 미뤄볼 때 “북한 정권이 국제법상 반인륜적 범죄를 자행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살인과 몰살·강제노역·강제이주·임의투옥·고문·학대·1970년대 일본인 납치사건을 포함한 강제실종·강간·성폭력 등을 구체적인 범죄 사례로 지목했다.
이와 함께 보고서는 '북한에서 국제법 위반이 자행됐다는 점으로 미뤄 안보리를 포함한 UN이 대응에 나서는 한편 국제 조사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며 '위원회는 강력한 권한을 위임받아야 하며 범죄 유형과 규모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CSW 주선으로 영국을 방문한 탈북자 신동혁(2005년 탈북)씨와 안명철씨는 이날 영국 데이비드 캐머런 보수당수와 영국·북한의회그룹 의원들을 만나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증언했다.
이날 만남에서 신동혁씨는 “수용소에서 태어났고, 바깥세상이 어떤 줄 모른 채 자랐다”며 자신을 소개한 뒤, “수용소 탈출 시도를 한 부모가 공개 처형당하는 장면을 목격했고, 부모의 시도 때문에 고문을 당해 등, 정강이 등에 아직 상처가 남아 있다”고 증언했다.
이어 안명철 씨는 “북한 내 정치범 숫자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5개 수용소에 약 20만 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북한 정권에 충성하지 않는 사람은 본인은 물론 3대에 걸쳐 이 수용소에 수감 된다”고 증언했다.
1987∼1994년 북한 정치범수용소 경비원을 지낸 안씨는 당 간부인 아버지가 취중에 반체제 발언을 한 죄로 부모와 동생들이 수용소에 끌려가 처형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은 탈북을 결심하고 중국을 통해 1995년 한국에 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탈북자들의 증언에 참석한 영국의 여·야 국회의원들과 국제사면위원회 관계자들은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있는 어린이 수감자의 생활, 탈북자 가족이 한국에 망명하기까지 과정, 수용소에서 종교생활은 허용되는지 등에 대해 질문하며 관심을 보였다.
김필재 기자 (spooner1@freezonenews.com)
김일성-김정일,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 기록을 깨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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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22, 0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