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에 보장된 대통령의 권한과 지위는 다 누리면서 욕하고 싸움질하지 못해 안달이니 이 무슨 변괴인고!
지금 대한민국에서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대통령이 스스로 대통령이 아닌 듯이 떠들어 대니 이 무슨 해괴한 논리인가?
노명박은 개인으로 돌아가든지, 대통령 노릇을 제대로 하든지 양자택일하라.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의 권한과 지위는 다 누리면서 온갖 호강도 다하면서 욕하고 싸움질 하지 못해 안달이니 이 무슨 변괴인고! 맞짱치고 다투지 못하는 것이 그렇게도 억울하다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련하도다.
개인과 공인, 개인과 대통령, 헌법에 보장된 사적영역과 공적영역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가? 두 영역을 모두 가지려고 하는 것은 너무 욕심이 많아! 해서는 안돼! 그렇게 하면, 절대로 안돼!
서경(書經)에 이르기를“군왕은 가볍게 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군왕은 말만 가볍게 해서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처신도 가볍게 해서는 안된다.
노명박이 자주 거명하는 선진국과 후진국.
어느 선진국에서 자기 편리한 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대통령이 있던가? 대통령이 노명박 처럼 처신하는 나라가 후진국이다. 선진국의 대통령은 그렇게 언행하지 않는다. 대통령은 임기동안 개인으로서의 자격은 유보된다. 공인으로서의 자격만 인정된다. 대통령은 근무시간이 따로 없다. 24시간 모두가 근무시간이기 때문이다. 개인으로 돌아가 마음대로 떠들고 맞짱뜨고 계급장 떼고 한판 붙고 싶으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노명박에게 묻는다.
진시황을 아는가?
연산군을 아는가?
광해군을 아는가?
폭군 네로를 아는가?
고대광실 높고 높은 어른이여!
그대 믿고 살아가는 이 나라 백성들이 불행하다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해 봤는가?
대통령이라는 공인의 언행이 위법이라고 했지, 어디 개인 노명박의 처신을 문제 삼은 적이 있는가? 공자께서는 군자가 경계해야 할 세 가지가 있다고 했다.
“어릴때는 여색을 경계하고 젊어서는 싸움을 삼가고 늙어서는 탐욕을 경계하라고 했다.
썩은 나무는 새길 수 없고 더럽고 썩은 흙으로 쌓은 담은 흙손질을 할 수 없다.”고도 했다.
생각지도 않았던 대통령 노릇, 그동안 해보니까 재미도 있었지 않았던가. 만백성의 위에 앉아 큰소리 떵떵치고 막강한 권력 앞에 간신배들 모여 들어 굽실거리지 않던가?
“성은이 망극”하다는 그 아부, 그 간사함, 아직도 귓전에 멤돌고 있지 않는가?
노명박, 당신이 그렇게 정신없이 처신 할 때 백성들의 한숨 소리 드높다는 사실도 좀 살피시라.
언제 철이 들려나, 환갑도 지났는데 참으로 안타깝도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대통령이 스스로 대통령이 아닌 듯이 떠들어 대니 이 무슨 해괴한 논리인가?
노명박은 개인으로 돌아가든지, 대통령 노릇을 제대로 하든지 양자택일하라.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의 권한과 지위는 다 누리면서 온갖 호강도 다하면서 욕하고 싸움질 하지 못해 안달이니 이 무슨 변괴인고! 맞짱치고 다투지 못하는 것이 그렇게도 억울하다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련하도다.
개인과 공인, 개인과 대통령, 헌법에 보장된 사적영역과 공적영역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가? 두 영역을 모두 가지려고 하는 것은 너무 욕심이 많아! 해서는 안돼! 그렇게 하면, 절대로 안돼!
서경(書經)에 이르기를“군왕은 가볍게 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군왕은 말만 가볍게 해서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처신도 가볍게 해서는 안된다.
노명박이 자주 거명하는 선진국과 후진국.
어느 선진국에서 자기 편리한 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대통령이 있던가? 대통령이 노명박 처럼 처신하는 나라가 후진국이다. 선진국의 대통령은 그렇게 언행하지 않는다. 대통령은 임기동안 개인으로서의 자격은 유보된다. 공인으로서의 자격만 인정된다. 대통령은 근무시간이 따로 없다. 24시간 모두가 근무시간이기 때문이다. 개인으로 돌아가 마음대로 떠들고 맞짱뜨고 계급장 떼고 한판 붙고 싶으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노명박에게 묻는다.
진시황을 아는가?
연산군을 아는가?
광해군을 아는가?
폭군 네로를 아는가?
고대광실 높고 높은 어른이여!
그대 믿고 살아가는 이 나라 백성들이 불행하다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해 봤는가?
대통령이라는 공인의 언행이 위법이라고 했지, 어디 개인 노명박의 처신을 문제 삼은 적이 있는가? 공자께서는 군자가 경계해야 할 세 가지가 있다고 했다.
“어릴때는 여색을 경계하고 젊어서는 싸움을 삼가고 늙어서는 탐욕을 경계하라고 했다.
썩은 나무는 새길 수 없고 더럽고 썩은 흙으로 쌓은 담은 흙손질을 할 수 없다.”고도 했다.
생각지도 않았던 대통령 노릇, 그동안 해보니까 재미도 있었지 않았던가. 만백성의 위에 앉아 큰소리 떵떵치고 막강한 권력 앞에 간신배들 모여 들어 굽실거리지 않던가?
“성은이 망극”하다는 그 아부, 그 간사함, 아직도 귓전에 멤돌고 있지 않는가?
노명박, 당신이 그렇게 정신없이 처신 할 때 백성들의 한숨 소리 드높다는 사실도 좀 살피시라.
언제 철이 들려나, 환갑도 지났는데 참으로 안타깝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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