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在五의 명언: "선관위는 노무현을 대통령이 아닌 개인으로 대우해야"
오늘 서울시청광장에서 국민행동본부, 뉴라이트전국연합,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공동주최로 열린 6.25 국민대회 연설에서 한나라당의 李在五 최고위원이 名言을 남겼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위헌 심판을 청구한 데 대해서 이런 말을 했다.
'대통령이 아니라 개인 자격으로 그렇게 했다면 할 말이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노무현씨를 대통령이 아니라 개인으로 대우해야 합니다. 따라서 개인 노무현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여 감옥에 보내야 합니다.'
李 최고는 한나라당의 후보들에게도 경고했다.
'지금 권력의 칼끝이 자신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안심하고 있는데 그런 분들에게 그 칼끝이 안갈 줄 압니까? 강도가 들 때는 부부싸움도 멈추어야 하지 않습니까. 일단 강도를 잡은 뒤 다시 부부싸움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오늘 서울시청광장에서 국민행동본부, 뉴라이트전국연합,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공동주최로 열린 6.25 국민대회 연설에서 한나라당의 李在五 최고위원이 名言을 남겼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위헌 심판을 청구한 데 대해서 이런 말을 했다.
'대통령이 아니라 개인 자격으로 그렇게 했다면 할 말이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노무현씨를 대통령이 아니라 개인으로 대우해야 합니다. 따라서 개인 노무현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여 감옥에 보내야 합니다.'
李 최고는 한나라당의 후보들에게도 경고했다.
'지금 권력의 칼끝이 자신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안심하고 있는데 그런 분들에게 그 칼끝이 안갈 줄 압니까? 강도가 들 때는 부부싸움도 멈추어야 하지 않습니까. 일단 강도를 잡은 뒤 다시 부부싸움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