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6者 회담 대사는 오늘 워싱턴에서 기자들에게 北核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일정표를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2주간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몇週 안에 영변 원자로를 폐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힐 대사는 '영변 원자로를 폐쇄한 다음 對北경제지원과 완전한 핵프로그램의 신고 등 후속조치가 따를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7월말에 있을 東아시아 외무장관 회담에서 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힐 대사는 영변 원자로를 불능화하는 代價로 북한이 받게 될 에너지 및 경제지원은 약3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영변 원자로를 불능화한 뒤에는 한국, 북한, 중국, 미국 등 4개국에 의한 평화회담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한반도 평화협정은 북한에 의한 완전한 비핵화 조치, 즉 모든 핵물질뿐 아니라 모든 핵무기 및 핵장치의 폐기 조치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다.'
힐 대사, "영변원자로 폐쇄 후 평화회담 시작"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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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26, 1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