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한민국 핵심권력은 주사파가 장악
『김일성주의는 80년대 중반을 넘어서며 학생운동(學生運動)을 장악하고, 90년대 이후 좌파운동(左派運動) 전반의 지도이념(指導理念)으로 자리 잡는다.』
『80년대 이후 민주화운동을 했다며 금뺏지를 달고, 보상금도 받은 이들의 실체는 대부분 좌파운동, 체제전복운동이었다.』
『주사파들은 2002년 대선을 통해 권력핵심에 들어갔다. 노무현 주변은 주사파가 장악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청와대 대변인이었던 김 모, 제1부속실장 문 모, 제2부속실장 이 모, 청와대 행정관 중 내가 가르친 이들이 숱하게 있다. 이들이 모두 내가 직접 가르쳤던 사람들이다.』
『노무현 주변은 「주사파 천국(天國)」이다. 전대협 출신 국회의원 12명이 모두 주사파 출신이다. 여당 의원 보좌관, 당 간부 등 부지기수다. 물론 한나라당 보좌관 중에도 있다.』
『시민단체의 99%도 주사파들이 장악했다. 참여연대와 같은 단체는 주사파들이 학생운동을 정리하면서, 「이제 김일성주의 깃발을 어디서 흔들 것이냐」는 고민 끝에 태동했다.』
『대한민국의 핵심권력 주사파가 다 장악했다. 노무현 코드는 친북반미 코드이다. 즉 주사파 권력이다. 주사파가 권력 잡았으니 적화(赤化)된 것 아닌가? 과장 같지만 적화의 내용을 보면 그것이 현실이다.』
『주사파 출신으로 정치권(政治權)과 공직(公職)에 있는 이들은 모두 물러나야 마땅하다.』
2. 좌파의 평화는 영구분단론
『지금까지 개혁한 것은 한나라당뿐이다. 그러나 주사파들이 의도적으로 그 사실을 폄하해왔을 뿐이다. 정말 부끄러워 할 사람들은 김일성사상까지 받아들인 바로 저들이다.』
『대학에 들어가 가장 먼저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고 배웠다. 친미·친일파가 세운 나라라는 것이다.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했다』는 노무현의 말을 보자. 그의 인식이 대학교 1학년 운동권 오리엔테이션 교육수준에 머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좌파가 말하는 평화가 무엇인가? 그것은 통일이 아닌 영구분단이다. 김정일 정권의 안녕(安寧)을 위해서는 평화체제가 필요하다는 주장들이다. 평화는 남북한 「인민의 평화」가 아니라 남북한 「권력의 평화」이다. 저들은 스스로 영구분단세력임을 자인하고 있다. 한반도의 통일세력은 한나라당 뿐이다. 한나라당이 뛰어들지 않으면 한반도의 통일은 없다.』
3. 이 나라 구할 세력은 한나라당 뿐
『지금 대한민국은 좌파(左派)이념으로 만신창이가 되고 있다. 「이념세력」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이들의 정체를 폭로하기 위해선 이념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이념을 말하지 말자는 것은 대한민국을 망치는 세력을 방조하자는 것이다. 오히려 치열하게 이념을 얘기해야 한다.』
『「색깔론」을 들먹이는 것은 얼치기 좌파가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함이다. 이들은 정체가 드러나면 색깔론이라며 도망가 버린다. 빨간 것을 보고 빨갛다는 게 어떻게 색깔론인가? 이런 역(逆)색깔론이 두려워 빨간 걸 빨갛다고 못하는 게 지금 한나라당의 모습이다.』
『현실적으로 주사파로부터 이 나라를 구원할 세력은 한나라당뿐이다. 10년의 침체에서 벗어나 21세기 선진강국을 이룰 책임주체도 한나라당뿐이다.』
주사파가 권력 잡았으니 赤化된 것 아닌가?
- 金成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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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03,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