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電시설에 대한 과잉비판은 망국행위

원자력발전소의 환경오염 문제를 왜곡하고 과장하는 딴지세력(反核환경단체나 좌파시민단체)을 몰아내야 한다
언제부터인가 한국에는, 환경과 복지의 이름으로, 국가기간산업을 과도하게 비판하고 해코지하는 것이 마치 지성인의 선구적 자세인 것처럼 되어버렸다. 환경과 복지의 이름으로 반국가적이고 비정상적인 기운이 애국적이고 정상적인 사고를 마비시켰다. 물론 환경과 복지를 매우 중시해야 하지만, 국가의 기간산업이나 대기업의 산업시설이 구조적으로 배출하는 환경문제와 필요악으로 유발하는 사회문제를 지나치게 매도하는 일부 단체나 기관의 행위는 순수한 환경운동이나 복지운동이 아니라, 사리사욕이 개입된 특정 반국가-반문명세력의 공갈과 협박이 되는 수가 있다.

독일에서 백기완과 더불어 북한 공작원의 집을 드나들었다고 알려질 정도로 친북적인 최열과 같은 환경운동가들이 환경의 이름으로 온갖 국가기간산업의 발전에 딴지를 걸어왔고, 얼치기 지식인들이 이러한 환경운동에 홀려서 온갖 반국가적인 난동을 한국사회에서 부려왔다. 그 결과 경부고속전철이 통과하는 천성산에는 도룡뇽을 살리겠다고 지율이라는 산지기 중이 100일 단식이라는 생떼와 사기극을 벌이고, 이를 좌파방송이 대대적으로 선전하여, 수조원의 공사비 손실을 가져오는 해괴한 환경운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순수성을 잃고 정도를 넘어선 극단적 반핵환경운동은 국책사업의 실행은 물론이고, 국가의 산업발전에도 큰 장애로 등장했다.

환경단체의 반국가성과 비정상성은 원자력발전소의 운영에 대한 반핵단체의 딴지와 방폐장 건설에 대한 반핵단체의 딴지에서 가장 극명하게 나타났다. 남한의 원자력시설을 마치 '핵무기'인 것처럼 단정하여 철저하게 방해공작 선동을 하던 남한의 반핵환경운동가들은, 정작 북한이 진짜 핵무기 실험을 하자, 오히려 북한 핵무기에 찬성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러한 반핵환경단체의 이중적 태도는 그들이 남한의 반핵환경단체의 핵심들은 친북한-반남한 반국가세력이라는 반증이다. 북핵문제 이후에, 한국의 반핵환경운동은 철저하게 반국가적이고 비이성적이라는 인상을 심어주었다.

사실 원자력발전소 주변에는 원전시설을 비난하고 원전종사자들을 할켜서 원전으로부터 단물을 빠는 날강도적 반핵환경 단체나 기관들이 많다. 환경보호의 이름으로 국가기간시설의 이익을 갈취하는 행위가 제도화되어 있다. 원자력발전소 주변에 사는 주민들의 안전을 빙자하여 원전에서 나오는 원전지원금을 가로채기 위한 반핵환경 단체나 운동가들의 이중성과 비정상성은 좌파정권 하에서 도가 지나치다. 환경보호를 빙자한 일부 반핵단체, 환경운동가, 지역언론들은 사실상 원자력발전소의 약점과 실수를 때리면서 단물을 빠는 기생충들이다. 원전시설이 잘 돌아가는 것이 배가 아프고, 무슨 사고라도 나면 좋아하는 환경단체, 환경운동가, 지역언론들이 많다.

앞으로 좌파정권이 교체되어 정상적인 애국정권이 들어서면, 국가기간시설과 대기업 주변에서 환경과 복지를 앞세우면서, 반국가적이고 비이성적인 행위를 하는 단체, 기관, 개인들은 정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반핵과 환경의 이름으로 원전시설에 빈대치는 단체나 인사들은 원전과 지역을 위하여 반드시 정리되어야 할 것이다. 원자력발전소와 같은 국책시설과 삼성이나 현대와 같은 대기업의 약점을 때리면서 꿀물을 빠는 비정상적이고 비이성적인 딴지세력(반핵환경단체나 좌파시민단체)을 반드시 몰아내어야, 국가와 기업이 정상적인 상태로 운영되고 선진화 될 것이다.

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원전시설의 작은 약점이나 실수를 크게 과장하여 단물을 빠는 언론도 정리되어야 한다. 물론 원자력발전소와 같은 대형 산업시설이나 대기업의 대규모 산업시설은 환경이나 사회에 큰 피해를 끼칠 오염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잘 감시해야 한다. 그러나 정상적인 실수나 있지도 않은 흠결을 왜곡 과장하여 국가의 기간시설을 해코지 하는 반사회적인 언론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원전시설이 정상적 수준으로 유발하는 환경오염이나 사회갈등을 지나치게 과장하여 선동하는 단체나 언론은 반국가적이고 비정상적인 의식구조를 가지고 있다. 국가기간산업은 국민과 지역의 적이 아니라는 근본적인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원전시설의 실수나 약점을 찾아서 혈안이 된 기생세력이 번성한다. 원자력발전소와 같은 자랑스러운 국가산업시설이, 환경과 복지를 외치는 반역세력이 남한사회의 얼치기 지식인들을 호리면서, 마치 범죄적 시설로 천시당하고 있다. 원전주변의 일부 지역언론들도 기회만 되면 원전시설의 약점을 찾아서 원전을 협박하여 꿀물을 빨고 있다. 앞으로 국가기간시설이나 대기업은 자신들의 약점을 가지고 협박하는 집단에 타협하지 말고, 스스로 자신들의 약점과 실수를 최선을 다해 개선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환경과 복지의 구호를 빙자한 과도한 비난이나 비상식적 횡포는 지양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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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자료는 울진원전의 온배수가 해조류에 방사성 핵종 오염을 시킨다는 영남일보의 보도에 대한 울진원전의 해명자료이다.


2007년 7월 2일 영남일보 “울진원전 배수구 해조류서 방사성 핵종 첫 검출”기사에 대한 울진원전 측의 실상 해명 보도자료

1.『울진원전 배수구 해조류에서 인공 방사성핵종인 니오븀-95(95Nb)가 5년 전부터 검출돼 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대하여

□ 니오븀-95(95Nb)는 연료봉 재질인 지르코늄(95Zr)이 방사화 되어 주로 생성되며, 생성된 니오븀-95(95Nb)는 액체 방사성 폐기물 처리계통을 거쳐서 기준치(1000 ㏃/L) 이내로 바다로 배출하고 있습니다.

□ 울진원전에서 실시하고 있는 환경방사선 조사에서도 해조류에서 최근 5년간 최대 0.178 ㏃/㎏-fresh 검출된 바 있습니다. 그 결과는 과학기술부에 환경방사선 조사보고서를 통해 보고하였으며 또한 매년 1회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2.『울진원전 배수구 해저퇴적물에서 니오븀-95가 검출된 적이 있지만, 해조류에서 니오븀-95가 검출된 것이 확인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니오븀-95가 검출된 해조류가 어디까지 분포해 있는지도 확실치 않아,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대하여

□ 울진원전은 매년 4월과 10월에 취수구, 배수구 및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장호리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분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해저퇴적물에서 니오븀-95(95Nb)가 검출된 적은 없으며 취, 배수구에서는 니오븀-95(95Nb) 가 검출되었으나 장호리에서 채취한 해조류에서는 검출된 적이 없습니다.

3.『그동안 울진원전은 경북대 방사선과학연구소에 환경 방사성 평가 분석을 의뢰해 왔다. 그러나 2002년부터 해조류의 니오븀-95 검출에도 불구하고 원인조차 규명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에 대하여

□ 울진원전과 경북대 방사선과학연구소는 2002년 해조류에서 니오븀-95(95Nb)를 최초 검출하였으며, 그 원인분석 결과 니오븀-95(95Nb)의 경우 해조류에 대한 농축계수가 상대적으로 높이 검출된 것으로 분석한 바 있습니다.

4.『민간환경감시센터 관계자는 '니오븀-95가 검출된 해조류를 사람들이 장기간 먹었을 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직까지 확인된 것은 없다'면서도 '해조류에서 국내 처음으로 니오븀-95가 검출됐음에도 불구하고 원인을 규명하지 않은 것이 큰 문제'라고 밝혔다.』대하여

□ 니오븀-95(95Nb)는 다른 인공 방사성 핵종인 세슘-137(137Cs)과 스트론튬-90(90Sr)에 비해 반감기가 35일로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 것으로 학계에 보고된 바 없습니다. 또한 해조류를 최대 방사능 농도 0.144 ㏃/㎏-fresh를 성인이 5.9㎏섭취한다고 가정한 선량률을 계산하면 5.01×10-7 m㏜입니다. 이 값은 일반인에 대한 선량 기준치인 1 m㏜대비 200만분의 1 수준으로 극히 미미합니다.

□ 위 사실을 종합할 때 해조류에서 국내 처음으로 검출된 니오븀-95(95Nb)를 섭취했을 때의 영향이나 원인을 규명하지 않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5. 『이에 대해 울진원전 관계자는 '니오븀-95 검출은 원전의 계획예방 정비에 따른 방사성 물질 배출량 증가로 해조류에 침전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니오븀-95가 감시핵종이 아니고 참고핵종이며 평상 변동 범위 이내로 검출돼 원인규명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대하여

□ 시료별 『감시 핵종』과 『참고 핵종』이라는 구분은 환경방사능 조사를 수행할 때의 시료별 조사 목적에 부합하는 핵종에 대한 감시강화를 위한 구분으로써 핵종에 관계없이 원인조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니오븀-95(95Nb)가 『참고 핵종』이라고 원인규명을 하지 않았다는 내용은 실제 사실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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