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大選에서 승리하는 길
1. 대한민국은 무엇을 바라는가?
*대한민국의 국가이념인 헌법을 존중하는 세력이 집권할 것을 바란다.
*대한민국의 敵인 김정일과 맞서 대한민국의 안전과 복지와 자유를 지켜줄 세력과 대통령을 바란다.
*대한민국에 살면서 김정일의 유혹과 협박에 넘어간 從金세력을 제거하거나 약화시킬 세력과 대통령을 바란다.
*김정일을 無力化시키고 자유통일을 앞당겨 一流국가로 달려가는 길을 열 수 있는 대통령을 바란다.
*대한민국의 안전과 복지와 자유를 증진시킬 수 있는 직무능력을 가진 이를 대통령으로 원한다.
2. 대한민국은 어떤 사람을 대통령으로 원하는가?
*건전한 국가관과 역사관을 가진 사람
*뛰어난 국가운영능력을 가진 사람
*상식적인 도덕 수준에 미달되지 않는 사람
3. 차기 대통령의 임무는 무엇인가?
*국가정상화: 헌법을 수호하고 한법파괴세력을 제어함으로써 민간부문의 자유와 자율을 증진시켜 민주적인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한다.
*국가반역세력의 색출: 反국가단체인 김정일 정권과 내통해온 반역세력을 가려내어 사법처리하고 공직사회에서 영구적으로 추방한다.
*韓美동맹 복원: 연합사 해체 작업을 중단시키고 FTA 발효를 앞당긴다.
*교육 정상화: 교육부의 권한을 축소시키고 전교조의 親北反美反韓 교육을 금지시키며 학교의 자율성을 드높이고 漢字 교육을 의무화한다.
*法治의 준수: 法과 질서를 회복시키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한다.
*국가엘리트와 교양 있는 국민들: 국가大事를 國益을 기준으로 하여 판단하는 애국적 엘리트층이 있어야 하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시민윤리가 정착되어야 한다.
4. 2007년 大選의 몇 가지 시나리오
*最善의 선택: 김정일과 맞설 수 있는 유능한 지도자의 당선
*次善의 선택: 헌법파괴세력이 아닌 유능한 지도자의 당선
*次惡의 선택: 무능하고 부패해도 김정일 세력에 넘어가지 않을 지도자의 당선
*最惡의 선택: 從金세력의 영향권에 든 인물의 당선, 또는 우파 후보에 대한 암살이나 테러로 內戰的 상황 야기.
5. 한나라당의 두 차례 패배 요인 분석
*절대적 요인: 한나라당과 보수층의 분열과 좌파의 단합-수백만 표를 좌우
*상대적 요인: 한나라당 李會昌 후보에 대한 좌파와 어용언론의 집중 공격-수십만 표 좌우
6. 한나라당 승리의 필요충분 조건
*필요조건: 치명적 상호 폭로와 경선 불복 사태가 없을 것
*충분조건: 勝者와 敗者의 협력. 후보의 正體性 확립
7. 한나라당 패배의 필요충분 조건
*필요조건: 치명적 상호폭로와 경선불복
*충분조건: 대한민국 수호정당으로서의 正體性 포기, 反한나라당 전선의 후보 단일화
8. 李明博, 朴槿惠의 本選 경쟁력 평가
*모든 여론조사에선 李씨가 상당한 차이로 本選 경쟁력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한나라당 경선과정에서 부동산 문제 등으로 치명적 폭로를 당할 경우나 本選과정에서 朴씨의 협력을 얻지 못할 경우 위기가 닥칠 것이다.
*朴槿惠씨가 약점이 적은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本選 과정에서 남북한 좌파로부터의 치명적 폭로나 李씨의 비협조로 중도표가 이탈할 경우 위기를 맞는다.
*李, 朴씨가 모두, 또는 한 사람이 보수적 정체성을 포기하고 좌파에 영합할 경우, 여기에다가 두 사람이 경선 후 분열할 경우, 벼랑에 선다.
9. 한나라당과 경쟁할 만한 反共자유민주정당이나 후보가 등장할 것인가?
*경쟁적 정당은 어렵고 10% 정도의 지지율을 확보하여 견제력을 가진 정당의 등장은 가능할 것이다. 이는 反좌파-우파의 정치 여론시장 점유율을 전반적으로 높힐 것이다.
10. 김정일의 계산: 노무현-김정일 회담의 타이밍은 놓쳤고, 成事되더라고 선거에 유리한 영향을 끼친다는 보장이 없다. 9월 이후 野黨의 승리가 대세화로 굳어지면 野黨 후보에 대한 접근과 회유 공작을 시작할 것이다. 보수파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체제단속의 명분을 잡을 수 있다는 유리점도 있다.
대한민국이 大選에서 승리하는 길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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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06, 1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