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선에 나선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의 말싸움이 거세지고 있다. 경선 규칙을 정하는 과정에서 시작된 말싸움은 이제 상대 후보의 약점, 과거史 캐기, 공약 비방 등으로 이어졌다.
양 진영 측근들의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도 점점 거세져 한 후보측이 비방 인사들을 검찰에 고소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지금까지의 말싸움의 패턴은 박근혜 측이 공세적이고 이명박 측은 반박 대응하는 식이다.
정치란 말로 이루어지는 ‘말 게임’이다. 요즘처럼 수준 낮고 삭막한 ‘막말 비방’보다는 유머가 살아있는 ‘고급 비판’의 말들이 들려오기를 기대한다.
정리 金秀姸 기자 nks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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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측 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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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측 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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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처럼 애를 낳아봐야 보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고, 고3을 4명 키워봐야 교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다' (이명박, 2007. 1. 20, 대전 특강)
- '특정인을 염두에 둔 의도는 전혀 없었으나 그렇게 비쳐졌다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 (2007. 1. 22.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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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국가지도자는 경제전문가가 아니라 경제지도자”, “레이건 대통령, 대처 총리가 경제전문가라서 미국경제, 영국경제를 살린 게 아니고 제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도 마찬가지”, “국가지도자는 유능한 경제전문가들을 등용해 훌륭한 정책을 펼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박근혜, 2007. 1. 20, 대구)
- “‘애를 낳아 보지 않으면 보육을 말할 자격이 없다’, ‘여자는 안 되고 시기상조다’라는 등의 주장이야말로 진짜 네거티브가 아니냐”, '그렇다면 남자로서 군에 안갔다 왔으니 군 통수권자가 될 수 없다는 식의 논리가 전개될 수 밖에 없지 않느냐' (박근혜, 2007. 1. 22. 기자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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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물을 먹은 선배들이 줄 세우기를 하고 있다', '그중 가장 심한 사람이 이재오 최고위원(이명백 캠프의 좌장역할)' (2007. 2. 24.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대선승리를 위한 초선모임 대토론회에서 곽성문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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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경선에서) 박 전 대표가 (이 전 시장에게) 지면 (나는) 더 이상 국회의원 못한다'며 '어떻게 장돌뱅이 밑에서 일을 하느냐'고 이 전 시장을 겨냥, 전의를 불태웠다. (2007년 4월 19일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곽성문 의원이 한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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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의원이 라디오에 나와 '한반도 대운하는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하더라. 열린우리당 의원인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충격받았다' (이명박, 2007. 5. 4. 회동, 유승민 의원 발언을 지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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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자는 애를 낳아야 한다'고 하지 않았냐' (2007. 5. 4. 회동, 박근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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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라도 동원해 수도 이전 막겠다'고 했다는 박 전대표 발언에 대해 고발하자는 캠프내 의견도 내가 직접 수습했다' (이명박, 2007. 5. 4. 4.25 재보선 직후 박근혜의 '군대 동원' 발언을 거론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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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원은 '박 전대표가 대선후보가 되면 당이 망한다'고 하던데 그건 네거티브 아니냐' (박근혜, 2007. 5. 4. 회동, 진수희 의원 발언을 끄집어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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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공격한 적 없다. 과거 일인데 너무 과민하게 반응하지 말라.' (이명박, 2007. 5. 4. 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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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유세가 불발된 것 때문에 대전 선거책임이 나한테 있다고 하는데 부당하다' (박근혜, 2007. 5. 4. 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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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前대표는 2002년) 국민참여 경선이 안 받아들여져 탈당한 분인데, 원칙이란 게 옛날 다르고 지금 다르냐.” (이명박측 정두언 의원, 2007. 5.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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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크고 떼쓰고 그러면서 법 안 지키면 선진국 갈 수 없다. 원칙이 아니다.” (박근혜, 2007. 5.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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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前대표의 행보는 ‘말바꾸기’다
- “박 前대표 지지율이 높을 때 (국민경선제에) 합의했어야 했는데 후회가 된다”, “두 주자가 이전투구하는 모습을 보이면 이 前시장의 지지율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고 저러는 것 같다” (정두언 의원, 2002년 박 前대표가 국민참여경선 도입을 주장한 것을 들며, 2007.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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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분란을 일으킨 것은 이전시장 쪽”, “박전대표로선 경선규칙을 갖고 새로운 분란을 조장하는 행위는 있어선 안 된다는 점을 확인한 것”(김재원 의원)
- “경선규칙을 유리하게 바꾸려고 움직이면서 겉으로는 웃으며 사진만 찍자는 건 국민을 속이는 것”(이정현 공보특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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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 논란에 대해) “1등 후보여서 겪는 어려움”이라며 “이 전 시장이 솔직담백한 화법을 구사해 확대해석하면 오해가 나올 수 있는데 진의를 왜곡하거나 과장해서는 안된다” (박형준 대변인, 2007. 5. 21, 평화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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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농담조라도 평소 가치관과 생각이 나오는 것 아니냐”며 “속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 은연중에 나오는 것” (이혜훈 대변인, 2007. 5. 21, 평화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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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 김대업 수법”, “어이가 없다. 제보가 들어온 일부 발언록이 있다는 뜻” (‘이명박 X파일’의혹을 제기한 박 전 대표측 곽성문 의원에 대해 박형준 의원, 2007. 6.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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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파일 문제는 이 전 시장 측의 자작극”, “공포정치”
- “술자리에 있었던 이야기에 대해 이 전 시장 측 박형준 의원이 녹취록이 있다고 했다. 도청을 했거나 프락치를 심었거나 한 것이 아니냐”, “상상할 수 없는 공포정치” (이정현 공보특보, 2007. 6.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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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지의 탈을 쓰고 적보다 못한 행동을 일삼고 있다”(이 전시장 경선대책위 성명)
- “본때를 보여주겠다”, “가증스럽다” (정두언 기획본부장)
- “도저히 지지율 역전이 어려우니까 그렇게 나오는 것으로 도가 지나치다” (박 前대표측 곽성문 의원의 ‘이 전시장 8000억원 재산설’을 두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동지들과 국민들의 이름으로 법적·정치적 조치를 취할 것” (장광근 대변인)
-“박 전대표측이 네거티브의 교과서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도 진흙탕 싸움을 할 준비가 돼있다” (박형준 공동대변인)
이상- 2007. 6.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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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K에서 시작해 하나하나 하다보면 8000억원을 밝히는 과정은 장기적 문”(박 전대표측 유승민 의원)
- “이 전시장측은 1999년 4월 미국에 있어서 BBK에 투자할 수 없었다고 했는데 요즘 외국에 있어서 투자를 못한다는 말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다”, “이 전시장이 이 회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정확히 사실관계를 밝히라” (최경환 의원)
- “(검증 공방의 시발점이 된 곽성문 의원의 X파일 발언이) 이 전시장측 도청에 의해 공개된 것이 아니냐”
- “곽 의원이 사석에서 얘기한 것을 정 의원이 방송 대담에서 다른 당 인사의 실명까지 거론한 다분히 고의적이고 의도적인 자작극의 성격이 짙다” (한선교 경선캠프 대변인)
이상- 2007. 6. 6. 기자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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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을 고비로 (이 전 시장의) 지지율이 바닥을 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재오 최고위원, 2007. 6.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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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왜곡하고 당원과 국민에게 여론을 호도하는 식의 무책임한 언동' (이규택 의원, 2007. 6.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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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잔 기울인 다음 날 주간지 보도로 의혹을 제기하고 그래서는 안 된다', '나는 (박근혜 관련) 자료가 없느냐. 유신시절과 복당 과정에서의 돈 문제 관련 (언론 보도) 자료도 있지만 강 대표 말대로 검증위에서 이야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
- '이런 식으로 자꾸 흔들어대면 그만 두고 이명박 후보 총괄본부장으로 갈 수 있다' (이재오 최고의원, 2007. 6. 27. 비공개최고중진연석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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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을) 그만두고 (캠프로) 가라. 강 대표도 정형근 최고위원도 모두 중립인데 혼자 왜 독불장군처럼 그러느냐. 경거망동하지 말고 그만두라' (이규택 의원, 2007. 6. 27, 비공개최고중진연석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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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공약을 말도 안 되는 소설 같다고 하면 되겠나. 정말 운하에 대해 알고 싶다면 저와 마주 앉아 허심탄회하게 토론해 보자' (이명박, 2007. 6. 28. 한나라당 집권선포비전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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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이상으로 전문가 자료로 보았다. 전문가들도 소설 쓴 것도 아니고 그를 설득시키고 국민들을 설득해야…. (박근혜, 2007. 6. 28. 한나라당 집권선포비전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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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용어까지 썼는데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살아계셨다면 아마 대운하에 찬성했을 것'
- '대구ㆍ부산권 시민 450만명이 상수원으로 쓰고 있는 낙동강 오염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있느냐' (이명박, 2007. 6. 28. 한나라당 집권선포비전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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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하가 수질을 더 오염시킬 수밖에 없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운하로 수질이 개선된다는 논리는 이해할 수 없다' '이 후보는 식수오염 해결 방식으로 이중 수로니 강변여과수 취수니 하는 식으로 몇 번이나 말을 바꾸지 않았느냐'
- '(경부운하 건설은) 제 아버지 시절에도 검토됐다가 폐지됐고 김영삼 전 대통령 때도 그랬다'며 '국민 반대가 심한데 지금이라도 공약을 철회할 생각이 없느냐' (박근혜, 2007. 6. 28. 한나라당 집권선포비전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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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준화 문제를 전국 16개 광역시ㆍ도에서 투표로 결정하자고 했는데 그러면 1000만 서울시민 중 절반 이상이 평준화에 찬성하면 특목고나 자립형 사립고 정책은 포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
- '그럼 공약을 광역 시ㆍ도가 아니라 도시별로 바꾸자는 것이냐'며 '동문서답이 자꾸 되고 있는데 교육 자율권을 확대하자는 평소 주장과 공약이 어긋나는 것 아니냐' (이명박, 2007. 6. 28. 한나라당 집권선포비전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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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준화를 해제해) 교육 경쟁력이 있는 곳으로 서로 이사가려고 하면 교육혁명 불씨가 될 수도 있다', '교육 자율권을 광역 시ㆍ도 단위로 주겠다는 것이므로 마산시 등 특정 도시에서만 평준화를 할지 말지 시ㆍ도 교육감이 투표에 부치면 된다' (박근혜, 2007. 6. 28. 한나라당 집권선포비전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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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의 부동산 보유 내역 등 관련 자료를 당 검증위에 제출할 예정”, 이라며 “김 씨의 부동산 거래는 개인적인 문제로 이 전 시장과 전혀 관련이 없다” (박형준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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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게이트”라며 총공세, “철저히 따지지 않고 덜렁덜렁 내보냈다가 본선에서 (옥천 땅) 51만평을 (처남이) 무슨 돈으로 산 것이냐고 문서를 들이대고 따지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2007. 7. 2. 홍사덕 선대위원장이 라디오에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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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한민국 경제를 한번 살려보겠다는데 왜 이렇게 반대하는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다”(이명박, 2007. 7. 2. 전북 지역 선대위 발족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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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관한 문제의 90%는 재산 관련 부분”, “당 검증청문회에서 한 후보가 전 재산을 헌납한다고 선언할 수도 있다”, “그 후보가 본선에 나가더라도 그 사람들(범여권)은 서류 다 떼 와서 물을 것”
- “무슨 돈으로 그 많은 땅을 샀는지, ㈜다스의 실제 주인이 누구인지 알려지면 여러분은 배신감을 느끼고 고민하게 될 것” (홍사덕 선대위원장, 2007. 7. 2. 대구 당원교육 겸 선대위 발족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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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전 대표는 정치자금을 사용(私用)했다는 것 때문에 구속까지 됐던 분으로, 좀더 자숙해야 할 위치에 있다”, “서 전 대표의 발언은 즉각 상대방(김만제 전 포철 회장)이 부정한 것으로 보도됐다. 사실이 아니다”, “당 대표까지 지내신 분이 무엇이 그리 조급해서 같은 당 후보를 없는 말까지 만들어 공격하는지 매우 안타깝다” (이명박, 2007. 7. 4. 울산시당 기자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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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가 1990년대 포철 회장을 찾아가 서울 도곡동 땅을 자신의 땅이라며 매입을 권유했다”(서청원 상임고문, 2007. 7.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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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정 사상 초유의 고소 난동', '의혹의 해명은 외면하면서 소명을 촉구하는 의원들을 검찰에 고소한 데 대해 분노를 넘어 서글픔마저 느낀다' (이혜훈 대변인, 2007. 7. 4. )
- “박 후보측 서청원 고문과 홍사덕 선대위원장이 불법선거와 해당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당은 서 고문의 도곡동 땅 발언을 허위사실 유포로 검찰에 고발하고 당원권 정지와 선대위 활동 전면 금지조치를 내려야 한다”, “홍 위원장은 공천에 불만을 품고 탈당해 현재 당적이 없고, 지금의 혼탁한 경선을 주도하고 있다” (박희태 위원장, 2007년 7. 5. 당 경선관리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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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후보가 나에게 섭섭한 얘기를 하면 안 된다. 그러면 이 후보가 엄청 후회하게 될 것', '그 날짜가 내일이나 모레 닥쳐올 수도 있다' (서청원 상임고문, 2007. 7. 4. 기자간담회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