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대부흥 100주년 기념대회가 열리고 있는 행사를 지켜보니
강단에 선 자들마다 한국교회 한국교회여
회개하라 울먹이고 애통해 하는 모양을 지으면서도
저들이 그렇게도 사모하는
부흥의 땅 평양을 비롯한 북한 全域의 교회를
김일성 김정일이 어떻게 짓밟고
지금 이 시간도 목회자-성도들을
어떻게 도륙하고 있는지에 대해선
어느 누구 하나 입을 떼는 자가 없구나.
저 울먹이는 소리...
저 눈물이...
저 부르짖음이...
임진강 이북을 넘어 퍼져 올라가야 하건만
저네들은 남쪽을 향하여
초여름밤 논에서 노는
맹꽁이 울음소리만도 못한
가식의 언어들을 쏟아내고 있구나.
목사들의 가식적인 울부짖음!
- coreano(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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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08, 2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