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아일보 기자회견에서 朴寬用 전 국회의장이 한 말.
“내 생각으로는 8월에 남북 정상회담을 할 것 같다. 한나라당은 경제를 우선적으로 내세우지만 저쪽(범여권)은 경제를 얘기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선거를 ‘평화 구도’로 끌고 갈 것이다. 한나라당이 이런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당의 對北정책을 유화적으로 바꾼 것 같은데 지엽적인 전술일 수 있으나 전략은 안 된다. 우리는 다른 색깔 정당임을 분명히 하고 맞서서 싸울 수 있는 투쟁력을 길러야 한다. 당당히 맞서야지 자꾸 피하는 것처럼 하면 안 된다.”
朴寬用: "8월에 남북 정상회담을 할 것 같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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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13, 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