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대문구 영천 교회에서 들은 이용호 목사의 설교는 요셉의 꿈(창세기)에 대한 내용이었다. 李 목사는 '꿈은 人生을 만든다'고 말했다. 꿈은 그 꿈에 맞는 인격과 삶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꿈이 있는 사람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근거가 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넘어져도 반드시 일어나고 일어나야 하며 하나님이 다시 일으켜주십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넘어졌을 때 인생을 끝내야 합니다.'
꿈은 인생을 만들고, 꿈은 좌절을 극복하게 하고, 꿈은 삶의 가치를 만들며, 꿈은 또 나눠가져야 한다.
'꿈은 혼자서 몰래 간직하는 것이 아닙니다. 꿈은 말해야 합니다. 그 꿈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말해야 합니다. 반드시 그 꿈을 이해하고 함께 일할 사람이 나타납니다.'
꿈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가끔 미쳤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친북좌익들이 판을 치는 지금 이 순간 김정일을 체포하여 법정에 세워야 한다고 말하면 '위험하게 미쳤다'는 반응을 듣는다. 李承晩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건국할 때 이미 '우리 민족은 一流국가를 만들 운명이다'고 말했지만 아무도 귀담아 듣지 않았다.
李秉喆-李健熙 부자가 1980년대 반도체 산업에 전력 투자할 때 누가 三星이 일본의 소니를 젖히고 세계최대의 전자회사가 될 것이란 꿈을 꾸었을까?
80 老軀(노구)를 이끌면서 애국강연을 하고다니는 金東吉 교수는 '꿈이 있는 사람이 죽지 않듯이 사명이 있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한민족의 사명은 김정일 집단을 쓸어내고 북한동포들을 구출한 뒤 7000만 한민족이 一流국가를 만들어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이런 꿈을 버리면 죽는다.
꿈이 있는 인간, 사명이 있는 민족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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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15, 1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