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건수 랭킹

정치인으론 李明博, 스포츠 선수론 이승엽, 기자론 조갑제씨가 1위.
google 한글판 검색사이트에서 한국인으로서 검색건수가 가장 많이 나오는 사람은 오늘 오후 9시 현재 李明博 전 서울시장이다. 1240만 건이다. 이는 李씨의 이름이 거명된 記事건수이다. 2위는 노무현 현직 대통령으로서 1180만 건, 3위는 朴槿惠 전 한나라당 대표로 817만 건이다. 정치인으로 4위는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로서 429만 건, 5위는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으로 389만 건, 5위는 이해찬 전 총리 262만 건, 이어서 유시민 260만 건, 정동영 245만 건, 이재오 127만 건, 강재섭 108만 건 등이다. 대통령 출마설이 거론되는 趙舜衡 의원은 29만3000건이다.

이 검색건수는 호감도가 아니고 관심도, 또는 화제를 만드는 힘의 지표이다. 스포츠 선수론 이승엽 선수가 578만 건으로 1위, 박지성 선수는 430만 건이다. 탈랜트 김희애씨는 121만 건이다.

기자, 논객의 검색건수는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가 81만 건, 사회자 손석희씨 75만4000건, 이어령 전 장관 37만6000건, 진중권씨 37만5000건, 작가 李文烈씨 36만7000건, 김진홍 목사 34만1000건, 신영복씨 27만1000건, 복거일 18만7000건, 지만원 13만6000건, 리영희 9만8400건, 유용원 조선일보 군사담당 기자 7만2800건, 엄기영 앵커 6만6200건, 이동복 전 국회의원 6만5100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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