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기도 사이트에 실린 김성욱 기자의 글을 보았다. 제목 “생매장 前 목 동맥 잘라 묻어”이다. 제목만 보아도 온 몸에 소름이 끼치고 전율을 느끼게 하는 끔찍한 단어들이다. 탈북자들은 증언한다. 우리들의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감히 생각지 않던 비인격적이고 비인권적이고 비인도적이고 비인간적인 패륜적 살인행위들이 북한에서는 매일 마다 일어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각본에 짜여 진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북한에서는 실질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북한주민들이 겪고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언제 어떻게 죽어 나갈지 모르는 공포공화국인 것이다. 김성욱 기자가 열거한 내용들을 보면 다음과 같다. <영하20도에서 얼려 죽이는 형벌>, <총으로 뇌수를 때려서 죽이는 형벌>, <오줌으로 전신을 목욕시키는 형벌>, <돌로 쳐 죽이는 형벌>, <생매장하는 형벌>등이다. 우리 주변에서 이런 일들을 겪은 이웃이 있었던가? 주민들의 생명과 안위를 땅바닥에 내려놓고 온갖 악한 형벌들로 주민들을 다루라고 장려하고 지시하고 있는 북한 김정일 정권이다. 대한민국 4,500만은 이런 김정일의 악마적 만행을 왜 외면하고 하는가?
김정일을 칭찬하는 정신 빠진 자들이 있다. 북한주민들을 영하 20도에서 얼려 죽이고, 총으로 뇌수를 때려죽이게 하고, 돌로 쳐 죽이게 하고, 생매장하게 하는 자가 위대한 지도자인가? 입이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고 했다. 이게 무슨 위대한 정치가인가? 이런 類들을 정신병자가 칼을 쥐고 마구 휘둘러 대는 것보다 더 끔직한 것이 아닌가?
김정일을 식견 있는 지도자라고 헛소리를 늘어놓는 자들도 있다. 다음은 식견 있는 지도자 김정일의 졸개들이 하는 짓들이다. <보위부원들이 정치범을 생매장하기 전 칼로 정치범의 목 동맥을 잘라 묻어버린다.> <경비대가 기르던 개가 어린 소년들을 잡아먹기도 했는데 오히려 개를 잘 키웠다고 칭찬을 받았다.>
<쇠줄로 코를 꿰고 발뒤축에 대못을 박아 정치범들을 동원하여 돌로 때려 죽였다.> <일본으로 편지를 쓰다 발각되어 모진 고문을 당하던 중 살해당했다.> <햇빛쪼이기를 하면서 풀을 뜯어 먹는 정치범을 AK58 소총 개머리판으로 턱과 등을 내리쳐서 현장에서 살해했다.> <영하 30도가 넘는 추위에 귀를 막고 가다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트럭으로 치어서 살해했다.>
김정일을 식견 있는 지도자로 모시고 있는 보위부원들이 하는 짓들은 사람들의 목 동맥을 잘라 생매장 시키는 것이다. 식견이 있는 김정일은 경비대의 개가 어린 소년들을 잡아먹기도 했는데 이렇게 키운 개를 잘 키웠다고 칭찬을 한단다. 이런 흉악한 사실들 앞에 김정일과 평화협상을 논하고 평화통일을 하자고 하는 자들이 있다. 아귀를 한방에 강격해 주고 싶다.
말을 알아듣지 못하면 체벌을 드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이제 4,500만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한다. 김정일의 악마 성을 만천하에 고하여야 한다. 악마 김정일과 손을 잡고자 하는 자들에 대하여서 국민저항권으로 한방에 그 입을 박살내야 한다. 더 이상 북한2,300만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해서는 4,500만이 겪어야 할 혹독한 아픔이 너무나도 크지 않을까 생각 한다.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은 북한주민들의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기 위한 선한 마음이라고 한다. 그 선한 마음이 4,500만 국민들 속에 진정성으로 자리 잡아야 하겠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십자가 앞에 마음을 모아 본다. 주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려고 하나 밖에 없는 생명을 악마의 손에 내어 놓는 북한의 형제들과 고통 받는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