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 관련 자료

북한에서 병원 설립, 북한 어린이 돕기 사업 개척.
한민족 복지에 헌신하는 박은조

전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민족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서 만든 '한민족 복지재단'. 국내최초로 對北지원 사업을 실시한 NGO로 합법적이고 투명한 對北지원활동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두터운 신뢰를 받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對北지원사업을 알선해주는 복덕방을 자처하며 북한 어린이 돕기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이 단체의 중심에는 박은조(51)목사가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4동 107-6 서건빌딩 2층에 위치한 '한민족 복지재단·한민족 의료선교회'를 찾아가 이 단체의 설립자이면서 행정담당 부이사장인 박은조목사를 만나보았다.


91년부터 미국의 박세록 의학박사가 북한을 돕는 북한사역을 하면서 동역자로 그가 참여하였다. 남북 교역이나 교류가 직접적으로 이뤄지지 못하던 때라 미국에 있는 교포들을 중심으로 북한에서 일을 할 수 있었다.


박박사를 중심으로 여러 동역자들이 힘을 합쳐서 95년 10월에 평양 제3병원을 개원하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박은조목사가 주축이 돼서 96년에 한민족복지재단을 설립했다. 당시만 해도 우리사회 분위기가 북한 돕기에 소극적인데다가 북한을 보는 인식 또한 지금과는 거리가 멀어 설립초기부터 어려움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7년 나진·선봉지역에 로뎀제약공장 설립을 시작했고 동시에 선봉인민병원 현대화를 추진하였다.


그 일을 하면서 인식을 바꾸기 위해 교회를 중심으로 북한 돕는 일에 적극 나섰다. 한민족 복지재단은 특히 북한 어린이돕기 5대사업으로 어린이병원현대화, 어린이 심장병센터설립, 어린이 급식, 어린이집단구충, 사랑의 의료품나누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평양과 신의주에 어린이병원 현대화작업이 이루어졌다. 신의주는 영락교회가 맡았고 평양 어린이병원은 교회와 우리사회 독지가들의 지원으로 만들어졌다.


'평화의 빵'이란 이름으로 북한 어린이 1만5천명에게 매일 빵 하나씩 나누어주고 있다. 평화의 빵 공장설립은 한국고려당에서 했고 지금은 북한 작업인원 32명이 국내 기술자들의 훈련을 통해 제빵기술자로 변신하여 매일 1만5천개의 빵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어린이 심장병센터가 평양에 만들어지고 있다. 서울대병원이 평양의대 부속병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 의료품 나누기 운동은 미국과 한국의 의료계 등 후원으로 하고 있고 어린이 집단 구충사업은 한국건강관리협회가 맡아서 하고 있다.


한민족 복지재단은 이런 모든 사업을 엮어나가는 복덕방 역할을 하고 있다. 각단체를 북한과 연결시켜주고 북한으로 그 분들을 모시고 들어가고 행정적인 사역들을 뒷받침한다는 면에서 복덕방이라고 표현한다.


한민족 복지재단은 북한에 빵공장 12개와 어린이병원 12개를 1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빵공장 1개, 어린이병원 2개를 만들었다. 어린이 한명에 한달동안 빵을 먹이려면 5천원이 들어간다. 우리가 먹는 점심 한끼 식사비 5천원이 북한 어린이 한명의 한달 급식비와 맞먹는 셈이다.


북녘의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은 50년 분단의 깊은 골을 메우고 민족의 화합과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그는 확신한다.


평화의 빵운동을 벌이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교회나 사회에서 개인, 단체 후원자들을 계속 모집하고 있다.


'1구좌 5천원으로 북한어린이 한명을 한달간 살릴수 있는 사랑의 빵 후원자를 찾고 있습니다. 사랑의 빵 운동에 동참해 주실분은 한민족복지재단 홈페이지 'www.kwfw.or.kr'로 들어오시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은 아프가니스탄 지원사업도 준비를 하고 있다. 앞으로 의료팀이 아프간 현지로 들어갈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남한에서 장애인들을 돕는 일도 하고 있다. 전세계에 흩어진 한국백성 더 나아가 여러민족들의 복지를 위해서 일하자는 재단의 설립취지를 살려 앞으로 좀더 이 땅의 사람들이 인간답게 살수 있도록 돕는 일을 계속 할 것이다.


고향은 경남 진해. 부산에서 신학대학, 대학원을 마치고 81년 서울 논현동 서울영동교회 교역자로 부임하여 17년동안 거기서만 교역자로 있다가 98년에 분당 샘물교회를 개척해서 담임목사로 있다.


평화의 빵 운동에 200여개 교회가 올들어 새로 동참하는 등 지원하는 단체가 갈수록 늘고 있다. 그를 중심으로 같이 일하고 있는 동역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택이다. 그가 맡고있는 샘물교회에서도 평화의 빵을 위해 매달 4백만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취미는 테니스. 여행, 영화감상등 좋아하는 것이 너무 많지만 시간이 부족하다. 모든 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평을 듣는다.


'동서문제, 남북문제, 다른 종교와 사상과 이념을 넘어서 두루두루 포용할 수 있는 목사님이라 이세상 모두에게 적이 없을 분'이라고 옆에서 귀띔한다.


교파와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조건없는 북한 돕기운동에 헌신하는 목사 박조은.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통일은 그만큼 앞당겨 질 수 있지 않을까

Wednesday, 03-20 (05:49) ... from 김명수
(http://kms4282.new21.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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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신문
Date : 2004-07-30 오전 11:39:55 read : 70




SAM, 북방의료사역 박차 결의
지난 22일 법인 설립허가 축하연 열어

샘(SAM, Spiritual Awakening Mission)의료복지재단(총재 박세록 장로, 이사장 박은조, 이사장 이상택)이 외교통상부 산하 법인 설립허가 축하연을 개최했다.
SAM의료복지재단은 22일 오후 소피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비영리 사단법인 ‘샘·코리아’(공동대표 총재 박세록, 이사장 박은조) 설립 축하연을 가지고 북방의료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결의했다.
100여 명의 후원이사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법인 축하연은 이동일 목사(분당광성교회)의 기도로 박은조 목사(이사장, 샘물교회)가 축하메시지, 박세록 총재가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테너 문익환씨의 축가 후, 박은조 목사는 초기 의료선교사이자 고종 임금의 어의로, 신분차별 없이 복음을 전파했던 애비슨(Avison) 선교사의 일화를 전해 그 자리에 모인 의료사역자들에게 도전과 위로를 주었다. 또 그는 “압록강, 두만강을 건너 북한에서부터 실크로드를 타고 복음이 전세계로 가는 꿈을 가지고 어둠가운데 많은 사람들을 빛으로 돌아오게 하자”며 격려했다.
박세록 총재는 20년간 북방의료사역을 시작하게 된 동기와 단동기독병원, 심양사랑병원, 여러 외래 진료소에서 진행되는 사역을 전하고, 이같은 사역을 위해 우리 영혼이 먼저 깨어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박 총재는 신의주 모자건강병원 개원이 늦어지는 이유를 설명하고, SAM 사역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또 다른 프로젝트를 소개하기도 했다.
시드니 SAM 지부 발족에 앞서 약 한 달간 시드니에서 집회를 가질 계획인 박 총재는, “강을 건너 의료기계와 약품, 봉사자를 실어나르며 선교하게 되는 날, 아프가니스탄, 이란, 이라크에서 병원설립도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라며 “SAM 재단의 수십, 수백개 병원이 세계로 나가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발돋움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이사장 박은조 목사(샘물교회)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에비슨 선교사의 일화를 들며 “법인설립 축하와 함께 신분을 넘어서서 희망을 전달하는 샘코리아가 되길 다짐하는 시간을 갖자”며 “정말 축하할 것은 하나님의 열매를 통해 기뻐하며 감사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세록 총재는 “한국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헷갈릴 때가 많다”며 “비전향 장기수가 석방되고 간첩들이 진실된 정치가를 비평하고 판단하는 나라가 됐다”며 한국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1984년 박세록 장로가 인도 전역의 오지를 다니며 환자들을 치료하기 시작, 1988년 북한 정부로부터 정식초청을 받아 시작되었다.
올해 사업으로 북한 작은 시골에까지 ‘왕진가방 보내기’운동을 추진 중이며 샘오스트리아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또 박 장로는 “현재 신의주 모자강남병원 설립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더욱 선교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 정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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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박은조 목사 저서)

? 저 자 / 박은조 목사 ? 출판사 / 몽당연필
? 책 소개
'건강함과 희망을 회복하는 12가지 원리'를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를 다룬 책. '기독교 TV 밀레니엄 특강'을 기초로 20강좌 중 '회복과 건강함'을 주제로 한 글을 가려 뽑아 수정하여 실었다. '신앙의 회복', '기초의 회복' , '기도의 회복', '비전의 회복', '가정의 회복' 등 12가지 주제를 통해 희망과 건강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 저자 소개
박은조 - 1952년 진해에서 태어났다. 부산의 고려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진해동부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했고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원을 마치자마자 서울영동교회에 부임했다. 17년 동안 분립개척교회의 비전을 따라 부목사와 평신도 리더들을 파송하여 3개의 교회를 세웠다. 1998년 4번째 분립교회를 세운 뒤 분당에서 개척교회를 세웠다. 런던 바이블 칼리지에서 성경해석학 공부를 했으며 미국의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공부를 했다.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원래의 모습을 회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그들을 돕는 일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감히 이 책을 내놓습니다. - 박은조

건강함과 희망을 회복하는 12가지 원리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지도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책!
언론에서 주목한 한국의 대표적 모범 교회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목사가 전하는 회복의 메시지!

분당샘물교회를 맡고 있는 박은조 목사는 98년 서울영동교회 담임으로 있다가 교회 개척에 나섰으며 이 교회에서 다시 수지샘빛 교회를 분가시켜 한국교회 성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동아일보

박은조 목사는 서울영동교회 때부터 헌금의 절반 이상을 교회 아닌 외부를 위해 사용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아이샘(유치원),
어린이 도서관, 아름다운 십대선교회, 은빛샘 교육원(노인대학) 등을 만들어 지역사회를 전방위로 섬기고 있다. 북한선교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평양에 어린이 병원과 사랑의 빵 공장을 세우는 등 북녘 동포 섬기기에도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국민일보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 이후로 우리는 늘 목마르고 외로운 존재로 살아왔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회복하지 못하면 존귀한 인간도, 행복한 가정도, 정의로운 사회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원래의 모습을 회복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기를 바랍니다.
박은조 목사님의 생각은 언제나 탁월하고 곧고 감동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그의 교회의 이름처럼 맑은 샘물을 연상하게 합니다. 그는 사심이 없습니다. 언제나 영원한 조연처럼 다른 사람을 세워주고 격려해 주고 축복해 줍니다. 그가 전하는 말씀에는 그의 영성이 녹아 있으며 성경적이고 시대적인 깊은 안목이 있습니다. 그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이 시대의 예언자입니다.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저자는 한국 교회가 기다리고 있는 지도자입니다. 그가 20여 년의 목회를 통해서 깨달은 말씀을 쉽고 재미있게 책으로 내어 놓았습니다. 가까이 놓고 조용히 읽어 보십시오. 오랫동안 마음에 남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옥한흠 목사(사랑의 교회)

21세기 교회의 화두는 교회의 건강입니다. 그러나 이 건강의 회복은 교회의 지체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이 견고한 진리 위에 세워질 때 비로소 실현 가능한 꿈입니다. 박은조 목사님은 바로 이런 꿈을 안고 샘물교회를 개척했습니다. 독자들은 이제 이 샘물가에서 진리의 물을 마시며 회복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건강한 회복을 꿈꾸어 보십시다.-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 책 차례
추천사 / 서 문

신앙의 회복
신앙, 어디에서 시작해야 하는가?

기초의 회복
당신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한가?

사명의 회복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 사는 삶

생활의 회복
환경을 이기는 삶으로 변화되기

기도의 회복
하나님께 배달되는 기도를 하라

비전의 회복
잊혀진 꿈 다시 찾기

관계의 회복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조카입니까?

중심의 회복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라

가정의 회복
부부, 평생웬수에서 천생연분로 회복되기

기쁨의 회복
사는 것이 재미있습니까?

쉼의 회복
두 번째 쉼에 이르는 길

섬김의 회복
제자가 가야 할 길, 섬김

? 책 내용
예수님께서 이 땅에 와서 목숨을 거신 일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죄를 씻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일을 위해서 예수님은 자기 인생을 거셨습니다. 바울도 동일한 꿈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바쳤던 분입니다. 혹시 바울은 전도자로 부름 받은 사람이고, 나는 다른 일로 부름 받은 사람이므로 바울의 꿈을 내 꿈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원론적 사고입니다. 신앙 따로, 일 따로가 아닙니다. 나 따로 바울 따로가 아닙니다. 우리의 일과 삶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존재합니 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삶의 꼭대기에 계신 분입니다. 그 아래에 우리의 삶이 놓여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통치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먹고 마신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무엇을 위해서 먹고 마시느냐의 문제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위해 먹고 마십니 다. 그러나 오늘 이 세상의 모든 문제가 인간이 예수님을 떠났기 때문임을 알고,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시급하게 전해져야 함을 아는 사람이면, 그가 먹고 마시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인류의 희망이요 대안임을 알 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을 가장 큰 소망으로 아는 사람이면, 그가 먹고 마시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꿈과 삶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예수님이 목표가 아니라고 말한다면 예수님께서도 그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p.15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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