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좌파는 40년 전 홍위병"

"그들의 눈엔 정권, 권력밖에 없습니다. 정권탈취를 위해선 무엇이든지 합니다. 한 마디로 좌파는 야심가, 음모가, 兩面派들입니다"
며칠 전 북한을 다녀온 조선족 중국인이 전한 최신 사정.

1. 암시장에서 1달러는 3000원이다. 북한인의 중간정도 월급이 3000원이다. 12달러가 평균 연봉이란 뜻이다.
2. 한국에서 보내는 쌀은 거의가 군대로 들어간다. 군대가 보관하고 있던 8~9년짜리 묵은 쌀이 인민들에게 배급된다. 한달에 열흘 정도 배급되고 나머지 기간엔 알아서 살아야 한다.
3. 韓滿접경지대의 경계가 강화되어 탈북자가 줄었다.
4. 나진, 선봉에서조차 밤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촛불을 켠다.
5. 결론적으로 북한은 변한 것이 없다.

그는 좌파가 득세한 한국사정을 멀리서 물끄러미 지켜보는 사람인데 '어떻게 문화대혁명 시대의 홍위병과 꼭 같은 짓을 하는지 놀랍다'고 말했다. 좌파들은 중국이든 한국이든 행동양식이 같다는 것이다.

'그들의 눈엔 정권, 권력밖에 없습니다. 정권탈취를 위해선 무엇이든지 합니다. 한 마디로 좌파는 야심가, 음모가, 兩面派들입니다'

'한국에서 좌파들이 국민들을 성분으로 분류하고 과거 약점을 캐는 것이 다 홍위병들이 했던 숫법입니다. 그렇게 해서 正義를 세우려는 것이 아니라 정권을 잡고 富를 차지하자는 음모입니다. 1960년대, 즉 40년 전에 중국에서 일어났던 일이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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