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心방망이 맞은 한나라당

'덜 익은 對北정책' 심판하는 퍼포먼스
라이트코리아, 북핵저지시민연대,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 등 보수단체 회원 60여 명은 25일 오전 11시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한나라당의 新대북정책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6.25참전유공자백골유격대 백한기 대장과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가 '덜 익은 날계란 같은 對北정책을 작출했다'는 의미에서 '국민심판대'에 한나라당을 상징하는 계란을 올려놓고 '민심지팡이'로 내리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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