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가 낳은 3大 철부지가 있다. 1960년대 중국의 문화대혁명 때 행동부대였던 紅衛兵, 1990년대 아프가니스탄을 암흑의 세계로 돌린 탈레반, 그리고 700만 학살자 김정일-김일성에게 영혼을 팔았던 한국의 주사파들이 세상을 어지럽힌 3大 철부지들이다.
이들은 공통점이 있다.
*10, 20代의 인격 미성숙 시대에 선동에 넘어갔다.
*이들을 비호하고 이용한 권력이 있었다. 홍위병은 4000만 학살자 모택동이 기르고 이용했다. 탈레반은 일부 이슬람 국가들의 지원을 받았고 9.11 테러의 장본인 빈 라덴과 共犯관계가 되었다. 주사파는 남북한 좌파권력의 후원을 받았다.
*이들은 자신들이 正義를 실천한다고 믿었던 위선자였다.
*이들은 人倫을 말살한다. 특히 弱者에게 잔인하다. 홍위병은 老人들을 구타했다. 탈레반은 여자들을 많이 괴롭히고 여성교육을 금지시켰다. 주사파는 짐승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 북한동포들에게 냉소적이다.
*이들은 교육을 파괴했다.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권력의 끈과 우산이 날아가는 순간 천둥벌거숭이가 되어 비참한 종말을 맏는다.
*이들은 역사의 쓰레기이다. 청소하자!
홍위병, 탈레반, 주사파-20세기가 낳은 3大 골칫덩이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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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26, 1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