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후보가 本選에서 버티지 못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렇게 많이 (의혹이) 나왔는데 또 나오겠습니까. 뭐가 터질지 몰라도 그런다고 쓰러질 것 같으면 벌써 쓰러졌을 거고요. 여기까지 왔다는 것은 본선에서 경쟁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편을 믿습니다. 그리고 항상 시장님에게 ‘당신 상대는 박근혜 대표가 아니다. 더 멀리 내다보고 가야 된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박 대표하고는 싸우지 마라. 여자와 남자가 싸워서는 남자가 못 이긴다. 조용히 대처만 하고 무대응으로 나가야지’라고 합니다.”
(중앙선데이에 실린 李明博 전 시장의 부인 김윤옥씨 인터뷰에서 뽑음).
"여자와 남자가 싸워서는 남자가 못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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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30, 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