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상단 사진 4장은 한총련, 범민련, 범청학련,실천연대 등이 한나라당 해체 기자회견을 캡쳐한 것이다. 그 중 위 두 장은 통일뉴스가 보도한 6월11일 부산행사. 아래 두 장은 민중의 소리가 보도한 6월5일 서울 행사. '한나라당 해체 기자회견''때려잡자 한나라당' 등의 구호가 보인다.
②중단 사진 2장은 한총련 홈페이지에 게시된 반한나라당 선동물. '반한나라당 투쟁에 떨쳐 일어나자'는 구호가 보인다./
③하단 사진은 실천연대 등이 제작한 반한나라당 인터넷 선전물/
31일 기자와 통화한 중앙선관위 공보담당자는 좌파단체의 반한나라당 선전`선동을 왜 제재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런 일이 있느냐?'며 놀라는(?)모습을 보였다.
앞으로도 제재하지 않을 것이냐는 질문에는 '많은 선관위 직원들이 인터넷등을 철저히 뒤지는데도 발견하지 못한 것 같다'며 '그런 사실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