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에 활약했던 영국 정치인 겸 저술가 에드먼드 버크는 민주주의의 원리에 대한 성숙한 名言들을 많이 남겼다. 이런 말도 했다.
'악을 너무 많이 미워하다가 보니, 그들은 인간을 너무 적게 사랑하게 되었다'
남의 부도덕에 너무 흥분하다가 보니 人情이 없는 인간이 되고 말았다는 뜻이다.
폭로 전문가들에게 선물하는 名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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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07, 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