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한나라당은 敵前분열을 계속할 것인가?

한나라당의 8.19 전당대회가 敵前분열의 수라장이 될 것인가, 대동단결과 백의종군의 다짐場이 될 것인가에 나라의 운명이 달려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제2차 평양회담을 결정함으로써 그도 이제 돌아갈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 대한민국 쪽에서 그 다리를 건너 김정일과 김대중씨와 남북한 반역좌파가 기다리는 彼岸으로 가버렸다. 그는 그곳에서 비참한 종말을 맞을 것이다.

그 전에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은 남북한의 권력기관을 총동원하여 대한민국을 공격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대한민국이게 만드는 헌법, 자유, 정의, 진실을 공격할 것이다. 그들은 대한민국 수호의 사령탑 역할을 해야 하는 한나라당과 애국세력을 먼저 분열시키려 할 것이다.

남북한 좌파가 단합했다. 한나라당은 敵前분열을 계속하여 자멸할 것인가, 敵前단결하여 대한민국을 구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좌파가 판 '도덕성 검증'에 빠져 동지를 敵보다 더 미워할 것인가, 아니면 '김정일에 반대하고 대한민국에 반대하지 않으면 모두 우리편이다'고 선언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大同단결하려면 彼我구분을 명확히 해야 한다. 한나라당은 위기의 근본인 反헌법적 6.15 선언을 늦었지만 무효화 선언해야 한다. 6.15 선언은 남북한 좌익의 반역면허증이며 거기에 담긴 '연합제-연방제 혼합통일안'과 '우리민족끼리' 노선은 대한민국 적화 방안에 대한 합의이자 친북反美의 틀이다.

한나라당 대표 시절 이 6.15 선언을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는 말을 해왔던 朴槿惠씨부터 태도를 명확히 해야 戰線이 형성될 것이다. 李明博씨는 작년에 '좌파로부터 정권을 찾아오려면 우파는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말을 했다. 이젠 그 말을 실천할 때이다.


연방제 사변이 진행중이다. 남북한 권력이 反대한민국 연합전선을 편 지금 현실적으로 대한민국이 기댈 곳은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의 헌법기관, 정통언론, 애국단체, 그리고 건전한 국민들뿐이다. 단합하지 않으면 모래알처럼 각개 격파될 것이고 단합하면 대한민국이 60년간 발전시켜온 민주주의 시스템의 저력을 총동원하여 반역을 진압할 수 있다.

한나라당의 8.19 전당대회가 敵前분열의 수라장이 될 것인가, 대동단결과 백의종군의 다짐場이 될 것인가에 나라의 운명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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