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法治' 趙舜衡밖에 믿을 사람 없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과 다 맞선 유일한 사람 아닌가?
趙舜衡, 목포서 김대중을 정치적 安樂死시키다.

노무현의 개판을

탄핵 조치로 초동진압했던

미스터 法治 趙舜衡 의원,

대통령 선거戰 출정의 첫 무대를

김대중의 고향 목포로 잡아설랑

바른 소리 한 마디로

정치적 安樂死 시키도다.


이로 인해

노무현이 김정일을 만나본들

차기 선거에서 별 볼 일이 없을

가능성만 더 커졌다.



왜냐하면

평양에서 김정일과 야합하고 온

김대중이 여전히 호남표를 장악하고 있어야

김정일이도 큰 지령 내릴 맛이라도 날 것이고

노무현으로선 모란봉에서 숨고르기라도 할텐데

이젠 줄 것 다 바치고 그냥 핵핵거리다가 돌아와서

운명의 날을 기다릴 처지가 되고 말았다.



여기에다 한나라당의 有力주자 가운데

김정일을 알현하고 온 박근혜 후보는

얼마 전 광주에서 김대중을 추켜세우더니

노무현의 訪北을 망설임 없이 지지함으로써

호남표는 물론 한나라당 지지세력까지

크게 잃어버릴 처지가 되었으며

財力 하나는 남 부러울 것 없이 쌓아놓은

李明博 후보는 역시

正義를 위해서 맨땅에 헤딩하는 정신의 부족으로

노무현 訪北 적극 저지의 칼을 빼지 못하고

어영부영 인정하는 바람에

돈 만들고 땅 파고 다리 놓고 길 닦는 일 이외에는

10%는 족히 부족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趙舜衡 의원으로선

크게 내세우지 않으나

本選에 진출했을 때

어느 누가 경쟁자가 되어도

당당하게 내세울 경력이 있으니

바로 삼성에서 부장까지 지낸 사실.



重役을 목전에 두고

兄을 대신 政界에 투입되는 바람에

누구처럼 CEO대통령감이라고

내세울 처지는 못된다.



하지만 자기 손으로 봉급을 벌며

엥겔계수의 중요성을 알고

갑근세를 꼬박꼬박 공제당하면서

묵묵히 일하는 월급장이들의 애환을

뼈저리게 공감하는 대통령이

처음 나올 계기도 된다.



아무튼 2007년 大選 행진이

심상치 않게 전개되는 첫 조짐은 바로

목포에서 김대중의 정치적 안락사,

흡사 金春洙 시인의 작품 제목 같은

趙舜衡 약진 앞으로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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