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軍, 이명박, 박근혜는 이재정을 몰아내라!

국방장관은 공개적으로 입장을 천명하고 李, 朴 두 사람은 잠시 싸움을 멈추고 이재정을 자르는 데 협력하라!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오늘 우리 해군이 목숨을 바쳐 지켜내고 있는 西海 NLL과 관련하여 '왜 그렇게 싸웠는지 반성하라'는 취지의 망언을 했다. 이 자는 작년 장관 임명 청문회 때 '6.25가 남침인가, 북침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이 자리에서 성격 규정을 할 수 없다'고 말했었다. 그는 문모씨 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있을 때인 2000년에는 북한노동당 비밀당원 송두율을 통일운동가로 인정하여 상을 주었다. 그는 2002년 대통령 선거 때는 재벌로부터 불법 선거자금을 받았다가 구속되어 실형을 살고 나왔었다.

이런 이재정의 反국가적, 反국군적 발언은 김정일에 대한 신호일 것이다. 열심히 하고 있다는. 이 자가 관련되어 있는 제2차 평양회담 개최 발표문에서 노무현 정권은 이미 평양회담의 성격을 '대한민국 赤化를 위한 전략회담'으로 규정했었다. 남북한 좌익들에 의하여 6.15 선언 실천과 소위 '우리민족끼리' 정신은 대한민국赤化의 의미로 쓰이고 있다. 盧 정권은 발표문에서 이번 평양회담도 이 노선에 따라 개최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렇게 하기로 김정일 정권과 합의했다는 것이다. 그 연장선상에서 이재정의 反국가적, 反국군적 발언이 나온 것이다.

첫째, 국방장관이 이재정 발언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입장을 천명해야 한다. 이재정 장관의 발언에 찬성한다면 해군을 해산하고 NLL을 김정일 정권에 넘겨주겠다는 선언을 하라. 이재정 장관의 발언에 반대한다면 그의 사퇴를 권고하라.

둘째, 이명박, 박근혜는 싸움을 잠시 중단하고 이재정 몰아내기에 협력하라. 이재정을 그대로 두면 노무현-김정일의 평양회담은 반드시 反대한민국, 反한나라당 노선의 亡國的 합의를 만들어내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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