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은 살아있을 때 말해야 한다

屍身이 되면 말할 수 없다.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시인은 노래했지만



침략자의 흉탄에 맞아

산야에 쓰러져 누운

그 억울하고 참혹함을

미리 막자면



살아있을 때

말해야 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