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이 한나라당 競選방식대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李明博 후보가 7%차로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한나라당 선거인단 2178명(대의원 541명, 당원 794명, 국민참여 843명)과 일반유권자 1505명(18일 조사) 등 3683명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한 결과 李 후보 52.0%, 朴 후보 45.0%로 7.0%포인트 차이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한다. 최대 허용오차 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2.1%포인트다. 오차 범위를 감안해 득표 수로 환산하면 두 후보의 표 차는 8000~1만5000표가량 될 것으로 보인다고 중앙일보는 주장했다.
한나라당의 위탁을 받아 정당 사상 처음으로 중앙선관위가 관리한 이날 경선에서 대의원.당원.국민참여 선거인단 18만5080명 중 13만1084명이 투표에 참여해 70.8%의 잠정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2002년 大選 투표율과 똑같은 수치이며 2004년 總選투표율 60.6%보다 높다. 경북지역은 90.2%로 가장 높았고, 광주는 46.0%로 가장 낮았다.
중앙일보, 이명박 7%차 승리 예측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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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20, 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