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노무현의 北行을 막아라"

김정일의 선거 개입을 자초하는 北行은 반역행위임을 분명히 지적하라.

*이명박 후보는 노무현에게 北行 포기를 강력 요구해야

이명박 후보가 추기경을 만난 자리에서

노무현의 北行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한 것은

간접적인 경고로 보아도 무방하다.

하지만, 노무현은

그냥 말로 해서는

절대로 듣지 않는다.

김정일의 선거 개입을 자초하는

北行은 반역행위임을 분명히 지적하고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


대통령 당선 전이라도

압도적인 여론의 지지를 바탕으로

당선이 유력시 되는 야당 후보의 자격으로서

국민의 신뢰를 잃어 탄핵까지 당했던 대통령이

임기만료를 불과 넉 달 앞두고

차기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을

합의하는 것은 분명히 越權임을 밝혀야 한다.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임기말에

평양에 가서 김정일을 만나

한 건 해서 失政을 만회할 욕심으로
대통령 선거 전에 국무장관을 평양에 보내고

부시 당선자에게 양해를 요청했다가

거부당해 포기한 사례가 있지 않은가.

이명박 후보는

노무현이 北行을 감행하여

김정일과 합의한 어떠한 협약도

이행할 의사가 전혀 없음을 천명하고

적을 이롭게 한 행위에 대해서는

사법처리할 것임을 엄중 경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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