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명 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 기자간담회의 망언을 규탄하며 발언의 저의가 무엇인지? 분명히 밝힐 것을 촉구한다!
유시민 전 보건 복지부장관이 8월 21일 기자간담회에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첫눈이 오는 날 공수부대 동원, 멧돼지를 잡게 할 것” 이라는 상식이하의 망언을 한데 대해 개탄하며 다음과 같이 엄중히 경고하며, 즉각 해명을 촉구한다!
1. 유시민의 망언은 국가안보를 위해 목숨 바쳐 군인의 책무를 다하고 있는 공수부대원의 애국 충정을 한낱 멧돼지나 잡는 사냥꾼의 임무수행으로 비하하고 모독한 망언이며, 국방의무를 수행하는 현역장병과 일생을 국가안보에 바쳐온 특전동지회원들에 대한 심각한 명예 훼손 행위로써 즉각 사과하고 그의 가슴에 품고 있는 음흉한 저의를 국민 앞에 솔직하게 고백하라!
2.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거짓으로 국민과 군 간에 적대감을 조성한것 같이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국민과 특전사를 이간질 및 적대감을 고취시키는 그 저의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밝혀라!
3. 대한민국 최강, 세계 최강 특전부대의 49년 역사와 전통을 송두리째 무시한 처사는 대한민국 국민인가 의심이 가며, 국가관이 의심이 되는 소행이다. 이에 특전동지회 전 회원은 하찮은 멧돼지 소탕등, 특전사의 긍지와 명예와 자존심을 훼손한 유시민의 망언을 강력히 규탄한다!
- 유시민 전장관의 망언을 강력 규탄한다!
- 유시민의 정체를 밝혀라!
- 세계 최정예 특전사를 비하하는 저의를 밝혀라!
- 유시민은 국민과 특전사를 이간시키는 저의를 밝혀라!
- 유시민은 즉각 공개 사과하라!
4. 우리 27만 특전동지회 전 회원 일동은 유시민의 망언에 대해 엄중 경고하며 공개사과 하지 않을시에는우리 전 회원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그 책임을 끝까지 추궁할 것이며 그 저의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을 엄중 경고 한다!
2007. 8. 23
국군 최정예 공수 특전요원으로 신명을 다해 국가에 충성 했던 특전전사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특전동지회 회장 이 충 석 外 27만 전 회원일동
유시민 전장관의 망언을 강력 규탄한다!
- 특전동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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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23, 1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