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료기득권집단의 走狗로 전락한 盧정권

기자의 감시가 소홀해지면 관료는 거대한 낭비집단, 착취집단, 越權집단이 되어 국민 위에 군림할 것이다.
개혁을 다짐했던 노무현 정권은 개혁 대상인 관료의 대변자 내지 走狗로 전락했다. 규제를 강화하고 공무원을 늘리고 세금을 많이 거두고 국가빚을 두 배로 불리더니 드디어 관료들이 가장 싫어하는 기자실을 폐쇄한단다. 관료 기득권세력의 심부름꾼이 된 좌파들, 영악한 관료는 머리 나쁜 사람들을 항상 갖고 논다.

기자의 감시가 소홀해지면 관료는 거대한 낭비집단, 착취집단, 越權집단이 되어 국민 위에 군림할 것이다. 90만 공무원중 盧 정권의 반역성을 고발한 사람은 단 한 명이었다. 그래놓고도 매년 20조원의 월급을 챙겼다. 이런 관료집단이 좀더 편하게 먹고 살도록 하려는 노무현 정권의 일편단심은 정말 눈물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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