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을 다짐했던 노무현 정권은 개혁 대상인 관료의 대변자 내지 走狗로 전락했다. 규제를 강화하고 공무원을 늘리고 세금을 많이 거두고 국가빚을 두 배로 불리더니 드디어 관료들이 가장 싫어하는 기자실을 폐쇄한단다. 관료 기득권세력의 심부름꾼이 된 좌파들, 영악한 관료는 머리 나쁜 사람들을 항상 갖고 논다.
기자의 감시가 소홀해지면 관료는 거대한 낭비집단, 착취집단, 越權집단이 되어 국민 위에 군림할 것이다. 90만 공무원중 盧 정권의 반역성을 고발한 사람은 단 한 명이었다. 그래놓고도 매년 20조원의 월급을 챙겼다. 이런 관료집단이 좀더 편하게 먹고 살도록 하려는 노무현 정권의 일편단심은 정말 눈물겹다.
관료기득권집단의 走狗로 전락한 盧정권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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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24, 1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