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씨가 말하는 평화는 두 가지 의미이다.
한국 국민들에게는 인질의 평화이다. 핵무장한 김정일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노무현 정권이 굴종하고 퍼주기한 代價로 누리는 노예의 평화이다. 이를 김대중씨는 평화라고 부른다.
북한 주민들에게는 공동묘지의 평화이다. 독재자 김정일의 평화를 위해서 주민들이 공동묘지 같은 북한체제하에서 저항없이 살도록 독재자의 탄압력을 강화시켜주는 것을 김대중씨는 평화라고 부른다.
김정일이 핵무장함으로써 한반도의 평화를 깬 지가 언제인데 이 사람은 그동안 잠만 잤나?
김대중씨의 평화는 '공동묘지의 평화'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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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24, 2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