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디에도 영토를 넘기고 국가안보를 파괴하겠다는 장관을 그대로 두는 나라는 없다.
국회의원 · 한나라당 국제위원장 황 진 하
우리는 NLL이 정상회담에서 다루어져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그 이유는 NLL은 실질적 해상경계선이며, 정상회담이든 기타 여느 회의든 NLL 논의는 우리의 영토를 훼손하고, 안보에 대한 장병들의 의지를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북한이 서해상에서의 무력충돌 방지를 원하거나, 서해상에서의 남북한 어민들의 공동이익 증진 때문에 토의하고자 한다면 ‘NLL 재설정’, ‘NLL 재획정’, ‘NLL 재협상’ 등으로 의제명을 NLL과 연관시켜 주장할 것이 아니라, ´서해상 무력충돌 방지대책´, ‘서해상에서의 남북한 공동이익 증진 방안’에 대한 논의로 근본적으로 의제 제목부터 바꾸라고 주문한 바 있다.
그런데 통일부 장관이 “NLL은 영토 개념이 아니라 안보적 개념” “서해교전은 한번 반성해봐야 하는 과제”라며 국민을 분노케 하더니, 어제는 급기야 장관 보좌관이 “NLL 논의를 더 이상 외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NLL 변경이 안보에 심각한 위협으로 초래될 것이라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하고, 통일부내 팀장이 “서해 불가침경계선에 대한 논의를 안보에 치명적 위협이 생기는 것으로 과장한다면 해법은 찾을 수 없다”는 등 해괴한 논리로 국민을 우롱했다.
이러한 망언을 계속하는 것은 NLL을 목숨으로 사수한 젊은 장병들의 귀중한 희생을 모독하는 것이며, 국가안보에 대한 무책임의 극치적 발언이다.
도대체 통일부가 NLL 논의를 계속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정상회담의 의제로 설정하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아예 안보나 영토에 대한 상식도 없이 떠드는 것인가?
통일부 장관이 본인의 잘못에 대하여 반성도 않더니, 이제는 통일부 직원들까지 안보를 팔아 평화를 사겠다는 어불성설을 지껄이고 있는 것이다.
국민은 남북교류를 위해서라면 안보도 영토도 필요없다는 통일부 장관과 그 직원을 더 이상 원하지 않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세상 어디에도 영토를 넘기고 국가안보를 파괴하겠다는 장관을 그대로 두는 나라는 없다. 안보와 영토를 팔아 남북교류를 하겠다면서 국가안위를 뒤흔드는 어리석은 언행을 계속한다면 나라를 팔아먹은 현대판 을사오적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이재정 장관, 더 늦기 전에 국민앞에 석고대죄하고 물러나시오.
http://www.independent.co.kr/
국회의원 · 한나라당 국제위원장 황 진 하
우리는 NLL이 정상회담에서 다루어져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그 이유는 NLL은 실질적 해상경계선이며, 정상회담이든 기타 여느 회의든 NLL 논의는 우리의 영토를 훼손하고, 안보에 대한 장병들의 의지를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북한이 서해상에서의 무력충돌 방지를 원하거나, 서해상에서의 남북한 어민들의 공동이익 증진 때문에 토의하고자 한다면 ‘NLL 재설정’, ‘NLL 재획정’, ‘NLL 재협상’ 등으로 의제명을 NLL과 연관시켜 주장할 것이 아니라, ´서해상 무력충돌 방지대책´, ‘서해상에서의 남북한 공동이익 증진 방안’에 대한 논의로 근본적으로 의제 제목부터 바꾸라고 주문한 바 있다.
그런데 통일부 장관이 “NLL은 영토 개념이 아니라 안보적 개념” “서해교전은 한번 반성해봐야 하는 과제”라며 국민을 분노케 하더니, 어제는 급기야 장관 보좌관이 “NLL 논의를 더 이상 외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NLL 변경이 안보에 심각한 위협으로 초래될 것이라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하고, 통일부내 팀장이 “서해 불가침경계선에 대한 논의를 안보에 치명적 위협이 생기는 것으로 과장한다면 해법은 찾을 수 없다”는 등 해괴한 논리로 국민을 우롱했다.
이러한 망언을 계속하는 것은 NLL을 목숨으로 사수한 젊은 장병들의 귀중한 희생을 모독하는 것이며, 국가안보에 대한 무책임의 극치적 발언이다.
도대체 통일부가 NLL 논의를 계속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정상회담의 의제로 설정하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아예 안보나 영토에 대한 상식도 없이 떠드는 것인가?
통일부 장관이 본인의 잘못에 대하여 반성도 않더니, 이제는 통일부 직원들까지 안보를 팔아 평화를 사겠다는 어불성설을 지껄이고 있는 것이다.
국민은 남북교류를 위해서라면 안보도 영토도 필요없다는 통일부 장관과 그 직원을 더 이상 원하지 않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세상 어디에도 영토를 넘기고 국가안보를 파괴하겠다는 장관을 그대로 두는 나라는 없다. 안보와 영토를 팔아 남북교류를 하겠다면서 국가안위를 뒤흔드는 어리석은 언행을 계속한다면 나라를 팔아먹은 현대판 을사오적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이재정 장관, 더 늦기 전에 국민앞에 석고대죄하고 물러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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