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에 있는 퓨 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에서 올해 봄에 실시한 47개국 대상의 여론조사기 지난 달 말에 발표되었다. 여기서 놀라운 통계가 나왔다.
'貴國의 대통령(혹은 수상)이 貴國의 되어가는 상황에 어떤 영향을 끼칩니까?'라고 물었다. 미국인은 40%가, 멕시코는 70%가, 탄자니아는 95%가, 말레이시아와 방글라데시 국민들은 90%가, 요르단 국민은 91%가, 독일은 67%가, 러시아는 87%가, 프랑스는 57%가, 일본국민은 50%가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대답했다.
한국인들은 24%만 노무현 대통령이 나라가 되어 가는 상황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다. 44개국중 42등이었다. 자신들의 국가 지도자에 대해서 이스라엘 국민들은 19%, 폴란드 국민들은 21%만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맨꽁지에서 세번째 되는 지지를 받고 있는 인물이 노무현 대통령이다. 우간다(55%)와 이디오피아(41%)와 팔레스타인(51%) 지도자보다도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들로부터 세계 最惡의 평점을 받은 노무현 대통령은 공인된 세계最惡 김정일을 만나러 간다. 最惡끼리 만나면 무슨 기적이라도 생긴다는 말인가?
노무현 평가 세계 最惡: 44개국중 42등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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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27,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