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실시한 조인스 풍향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명박 전 시장의 지지도는 지난주 조사(55.1%)에 비해 1.8%P 하락한 53.3%로, 손학규 전 지사는 4.1%P 상승한 10.8%의 지지도를 나타내며 10%대 지지도로 올라섰다.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지난주보다 소폭 상승한 5.0%의 지지도를 나타냈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3.7%, 권영길 의원 3.2%, 조순형 의원 2.3%의 지지도를 보였다. 한면 모름/무응답을 택한 국민도 21.7%있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한나라당의 지지도가 지난주와 같은 53.7%로 나타나 여전히 압도적인 1위로 나타났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지난주에 비해 3.6%P 상승한 10.4%, 민주노동당은 7.1%, 민주당은 4.2%, 국민중심당은 0.7%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지지도는 40대(60.2%) 및 50대 이상(59.5%), 대구/경북 거주자(65.9%) 및 출신자(70.2%), 부산/울산/경남 거주자(62.6%) 및 출신자(67.9%), 보수적 정치성향자(68.1%) 등에서 높았다.
손학규 大選 지지도 첫 10%대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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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30,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