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職을 洞長으로 아는 노무현

대한민국을 저주하니 대한민국이 그를 도와줄 수 있겠는가?
대통령이 어제 15분 예정의 축사를 54분간 했다. 이는 제 정신이 아니라는 증거이다. 盧 대통령 때문에 약속을 어겨야 했던 이들도 많았을 것이다. 대통령이 '조진다'는 비속어를 썼다. 교양이 없다는 증거이다. 그가 이끄는 정권은 테러집단인 탈레반한테 아프간 주둔 군대를 철수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국가가 테러집단을 주권국가로 인정해준 셈이다. 그로 해서 대한민국은 협회 수준으로 전락했다.

이 지구상에 이런 비굴한 정부는 없다. 탈레반보다 100배나 흉칙한 김정일이 한국인 100명을 납치해가서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면 풀어주겠다고'고 협박하면 이 정권은 평화, 인도주의를 내세우면서 그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노무현씨는 세계10대 경제대국의 대통령職을 洞長職 정도로 수행하고 있다. 자신의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 대한민국의 힘과 권위를 인식하지 못한 탓이다. 대한민국을 저주하니 대한민국이 그를 도와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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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기사

노무현 대통령이 40여일 만에 정치 현안에 대해 입을 열었다. 노 대통령은 31일 저녁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축사를 통해 최근 뜨거운 현안이 되고 있는 취재통제시스템에 대한 입장을 장시간 얘기했다. 주로 언론을 맹비난하는 내용이었다. 그러는 중간에 정윤재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 사건 등 권력형 비리 의혹사건, 대선 경선이 진행중인 정치권 상황에 대해서도 한마디씩 했다. 15분 예정이었던 축사가 54분으로 길어졌다.

◆언론 비판

노 대통령은 자신의 주관적 경험에 기대 언론을 강하게 비판했다. 노 대통령은 “(80년대에) 제가 제 문제에 부딪쳐 보니까 (언론에) 거짓말이 너무 많았다”면서 “이 사람들이 독재권력의 앞잡이구나 하는 인식을 가지고 지나왔다”고 했다. 이어 “1987년 이후 자유로워진 것 같았다. 그때부터 우리 편 언론이 좋아 보이고 반대편 언론은 미워보이고 그때부터 반대편 언론과 꾸준히 싸웠다”면서 “(그러나) 노태우·김영삼 대통령이 지지언론으로부터 말년에 버림받는 것을 보고 ‘언론이 권력에 편드는 권력이 아니라 스스로 권력’이라고 느꼈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언론통제시스템 도입의 직접적 계기는 정권인수위 시절 무분별한 정책기사가 너무 많이 나온 데 따른 것이었다고 했다. “심지어는 인사(人事) 발언을 할 만큼 강한 권력”이라고 했다.

그래서 정권 초 기자실 폐지, 가판구독 금지, 사무실 무단 출입 금지 등의 조치를 취했는데 그 뿌리가 남아 있어 이번에 다시 하게 된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언론의 특권을 인정하지 않고 (언론과 권력 간) 공생관계를 완전히 청산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니까…언론 전체가 적이 돼버렸다, 그래도 편들어주던 소위 진보적 언론이라고 하는 언론도 일색으로 저를 조지는 것”이라고 했다.

◆기자가 부르는 자리 이제 안가

노 대통령은 “(취재통제조치를 둘러싼 논란 과정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겠다고 내부에 얘기를 했는데 비서실에서 나가봤자 좋은 기사 안나오니까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누가) 초청하면 말을 하겠는데 아무도 초청도 안해요. (이번에 프로듀서연합회에서) 영상메시지 보내달라고 했지만 실물이 낫지 않겠느냐 생각해서 왔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세상의 복잡한 인과관계를 기자들은 쓸 수 없다”면서 “PD라야 이런 긴 얘기를 담아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이제 기자들이 오라면 안 간다. PD가 오라면 간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또 PD들을 향해 “여러분은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면서 “아무리 큰 권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휘두르지 않으면 아무도 안 알아준다. 더러 좀 쓰라”고 했다.

◆또 손학규 비판

노 대통령은 이날도 민주신당 경선후보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를 비판했다. 노 대통령은 “김영삼 대통령의 3당 합당이 틀린 것이라고 비난하던 사람들이…범여권으로 넘어온 사람한테 줄 서 가지고 부채질 하느라고 아주 바쁘다”면서 “YS는 건너가면 안 되고 그 사람은 건너와도 괜찮냐 이거다”라고 했다.

노 대통령은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한나라당이 비판하는 데 대해 “(IMF 다음해인) 98년에 여러분을 덮쳐 눌렀던 것이 뭐냐”라면서 “지(한나라당)들이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라고 했다.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를 겨냥한 듯한 말도 했다. “무슨 무슨 의혹이 있다 그러는데…(언론이) 진실이 어느 것인지 역량 없어 못 들어가는 모양인데, 일부 언론은 빨리 덮어라 하는 것 같다”면서 “저희는…위장전입 한 건만 있어도 도저히 장관이 안 돼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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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국민으로 만든 노무현
=47개국 조사에서 한국은 대통령과 나라 사정에 대해서 가장 불만이 많은 세 나라에 끼였다. 4500만 명을 불행하게 만든 1인!!


미국 워싱턴에 있는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에서 올해 봄에 실시한 47개국 대상의 여론조사가 지난 달 말에 발표되었다. 여기서 놀라운 통계가 나왔다.

'당신 나라의 사정에 대해서 만족하는가, 불만인가'라고 물었다. 중국인의 83%가 '만족한다'고 대답했다. 말레이시아인의 76%, 방글라데시인의 75%, 스웨덴인의 66%, 스페인인의 51%, 모로코와 요르단인의 56%, 미국인의 25%, 일본인의 22%가 '만족한다'고 대답했다.

한국인은 9%만이 '만족한다', 86%는 '불만이다'고 답했다. 한국보다 불만이 높은 나라는 內戰을 겪고 있는 레바논(만족도 6%)과 팔레스타인(5%)뿐이었다. 한국은 나라가 되어 가는 모습에 대한 국민들의 만족도가 47개국중 45등이었다. 더구나 아시아 국가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데 비교하여 유독 한국만 불행한 모습이다.

그 원인은 노무현 대통령 한 사람에게 있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인은 국가 지도자에 대한 만족도에서 44개국중 42등이었다(아래 기사 참조).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절망이 나라의 되어 가는 모습에 대한 절망으로 轉移(전이)된 것이다.

한국인의 군대에 대한 만족도는 67%, 언론에 대한 만족도는 53%로서 높은 편인데 盧 대통령에 대한 만족도가 24%로서 44개국중 꼴찌에서 세번째였다.

이 조사에 따르면 세계 각국 사람들의 만족도는 증가추세이다. 35개국의 2007년 나라사정에 대한 만족도를 5년 전과 비교했더니 23개국에서 증가했다. 특히 아시아에서 그러했다. 중국은 48%에서 83%로, 인도는 7%에서 42%로, 일본은 12%에서 22%로 만족도가 높아졌다. 한국은 2002년의 14%에서 9%로 낮아졌다.

모든 통계는 노무현 대통령이 한국인을 불만스럽게, 즉 불행하게 만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1987년 무렵, 全斗煥 정권 시절에도 한국인은 미래를 가장 낙관하는 국민으로 꼽혔다. 노무현 대통령이 시도 때도 없이 쏟아놓는 저질발언과 양극화 선동이 국민들의 행복을 앗아갔다. 김정일의 핵무장을 방치하는 것도 모자라 이를 옹호하고 朝貢하고, 韓美동맹을 균열시키고, 나라를 빚더미 위에 앉히고 불법폭력 시위를 경찰이 단속하지 못하도록 경찰청장 목을 치고, 도시는 더러워지고...젊은이들은 꿈을 잃고 방황하는 나라를 만든 노무현으로 해서 4500만 명이 불행해진 것이다. 이는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큰 잘못이다. 그 代價를 어떻게 치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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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평가 세계 最惡: 44개국중 42등
-우간다, 이디오피아, 방글라데시, 팔레스타인 지도자보다 낮은 점수. 24%만 긍정 평가. 말레이시아는 90% 지지.


미국 워싱턴에 있는 퓨 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에서 올해 봄에 실시한 47개국 대상의 여론조사가 지난 달 말에 발표되었다. 여기서 놀라운 통계가 나왔다.

'貴國의 대통령(혹은 수상)이 貴國의 되어가는 상황에 어떤 영향을 끼칩니까?'라고 물었다. 미국인은 40%가, 멕시코는 70%가, 탄자니아는 95%가, 말레이시아와 방글라데시 국민들은 90%가, 요르단 국민은 91%가, 독일은 67%가, 러시아는 87%가, 프랑스는 57%가, 일본국민은 50%가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대답했다.

한국인들은 24%만 노무현 대통령이 나라가 되어 가는 상황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다. 44개국중 42등이었다. 자신들의 국가 지도자에 대해서 이스라엘 국민들은 19%, 폴란드 국민들은 21%만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맨꼴지에서 세번째 되는 지지를 받고 있는 인물이 노무현 대통령이다. 우간다(55%)와 이디오피아(41%)와 팔레스타인(51%) 지도자보다도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들로부터 세계 最惡의 평점을 받은 노무현 대통령은 공인된 세계最惡 김정일을 만나러 간다. 最惡끼리 만나면 무슨 기적이라도 생긴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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