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혁명이 진행중이다!

청장년층의 實用化와 노년층의 애국심이 合流하면 새 세상을 만든다.
趙甲濟의 심층취재

李明博 혁명과 金大中의 생존투쟁

청장년층의 脫좌파실용화 흐름이 기성층의 保守결집 흐름과 合流하면 역사의 쓰레기를 치우고 한반도에 대변혁을 몰고 온다!





머리글/혁명이 진행중이다! 청장년층의 脫좌파實用化와 기성층의 保守결집 강화의 흐름이 合流하면 새 세상을 만든다.


日帝 36년, 좌파 10년


역사는 金大中 盧武鉉 정권 10년을 日帝 36년처럼 기록할지 모른다. 대한민국은, 두 대통령이 저지른 反헌법적, 反국가적 행위와 이런 행위에 가담했던 공직자들을 日帝 부역자들, 즉 反민족행위자보다 더 가혹하게 평가하거나 斷罪하게 될 것이다. 국민들은, 정권을 바꾼 뒤 국가적 차원의 조사 기구를 만들어 반역의 진실을 공개해야 할 의무가 있다.
두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가이념인 헌법정신을 권력으로 더럽혔다.
두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主敵인 反국가단체 수괴에 굴종하고 對南적화전략에 동조했다. 두 사람은 김정일의 졸개와 같은 행동을 하면서도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근대화한 李承晩, 朴正熙 대통령을 저주하고 부정했다. 민주투사를 자처한 둘은 김정일에 의한, 북한동포에 대한 인권탄압에는 침묵했고 김정일의 핵무장에 대해선 옹호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의 생명줄인 韓美동맹을 약화시켰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을 主敵으로 삼고 대한민국적 가치, 즉 헌법 正義 자유 진실을 짓밟았다. 이완용보다 더한 민족과 국가와 진실에 대한 총체적 반역이었다. 김일성 父子가 700만명을 죽음으로 몰고간 사실에 대해서 아무런 분노가 생기지 않는 인간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대한민국은 지난 10년간 腦死 상태에 빠진 것이다.
두 사람은 친북좌익 집단을 비호하고 重用했다. 盧대통령은 반성하지 않은 再犯 간첩을 직접 사면 복권시키고 출감시킨 뒤엔 북한까지 들락날락하면서 親北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이런 분위기 아래서 간첩 수사는 정권의 눈치를 봐야 하는 사안이 되었다. 정부기관뿐 아니라 사회단체, 언론기관에도 反국가적 인물들이 대거 포진했다. 상당수는 반역자들이었다. 全사회적 권력을 장악한 이들은 헌법, 국가, 자유, 正義, 진실을 敵對視하면서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을 지원하고 응원했으며 서로 손을 잡았다.

法治와 安保 해체

이들의 反국가적-反헌법적 본질은 법 질서 파괴로 나타나 국민 생활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자신들의 지지세력인 친북좌익 집단의 무장폭동과 민주노총의 폭력 시위에 대해서는 軍警이 강력하게 진압하지 못하도록 했다. 무장폭도들에게 군인들이 매를 맞고 도망 다니도록 만들었다. 폭력시위를 엄정하게 진압한 경찰청장을 물러나게 했다. 法治 수호자여야 할 대통령이 法治 파괴세력의 비호자가 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 사회는 주먹과 억지와 데모꾼이 설치는 無法천지가 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김정일에게 유리하고 대한민국에 불리한 수많은 安保 해체 행위를 자행했다. 한미연합사 해체와 휴전선의 對北방송 중지는 그 일부이다. 2代의 좌파정권은 지난 10년간 反국가적, 反헌법적 행위에 국가예산을 낭비했다. 김대중, 노무현 집권 10년간 남한에서 북한으로 이동한 금품은 약1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다. 그 가운데 4억5000만 달러는 김대중이 김정일과 만나기 위하여 現代그룹을 앞세워 바친 뇌물이었다. 이 돈은 거의 전부가 북한주민이 아니라 북한정권으로 들어갔음을 추정하게 하는 사례가 핵실험과 굶주림이다.
매년 3억 달러만 식량수입에 쓰면 굶주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김정일 정권은 자신의 비자금은 물론이고 남한에서 들어간 돈을 식량수입에 한 푼도 쓰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수십억 달러 프로젝트인 핵개발은 계속할 수 있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김정일의 核개발 및 무기구입 자금을 대주었다고 보는 것은 결코 억측이 아니다.
국가기관이 공산주의자들을 민주화운동가로 인정하여 국가예산으로 표창하고 그 행위를 기렸다. 국가기관이 대한민국의 약점과 과거를 캐고 반란집단의 학살행위를 덮는 데 막대한 인력과 예산을 쓴다. 통일부 장관은 김정일의 서해상 도발에 우리 해군이 應戰하다가 수십명이 다치고 죽은 사건에 대해서 “꼭 그렇게 했어야 하는지 반성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 그래도 국군지휘부는 한 마디 공식 대응이 없었다. “赤化는 다 되었는데 통일은 언제 되나”라는 말도 농담이 아니다.

이런 반역은 일찍이 없었다


노무현 정권은 5년간 국가채무를 두 배로 늘렸다. 盧 대통령은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는 자기편의 女僧을 위해서 경부고속전철 공사를 멋대로 중단시킴으로써 2조5000억원의 국가적 손실을 끼쳤다. 좌파정권은 전교조를 합법화시킨 다음 親北반미 교육을 방조함으로써 어린 국민들의 혼을 더럽혔다.
두 좌파 대통령은 지역감정을 심화시켰고, 패거리 人事를 통해서 국가 지휘부를 私兵化했다. 집권층과 측근의 비리와 부패는 더 심해졌다. 재벌과의 유착도 더 깊어졌다. 삼성과 현대 그룹 총수가 수사를 피하기 위하여 1조7000억원을 사회 환원이란 명분으로 내던졌다. 탈레반이 한국인을 납치하자 테러집단과 협상하여 撤軍을 약속하는 등 主權국가의 체통마저 벗어던졌다.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인하니 10대 경제대국의 대통령직을 洞長처럼 수행하고 있다. 대통령이 앞장서서 국가 망신을 시키고 다닌다.
개혁을 부르짖다가 국가를 빚더미 위에 앉힌 盧 대통령은 관료집단의 감시자인 언론의 취재를 규제함으로써 무능한 관료들의 무사안일과 기득권을 보호해주는 하수인으로 전락했다.
반란집단(김정일 정권)에 대한 금품 지원, 반란집단을 위한 安保 장치의 해체, 반란집단의 국제범죄행위(핵실험, 마약밀매, 위조지폐, 인권탄압 등) 비호, 반란집단의 남한내 下手세력에 대한 지원, 친북좌익 세력의 난동 비호, 5년간 국가채무 두 배 증가, 관료집단의 기득권 비호, 대한민국의 정통성에 대한 총공격, 대한민국 수호세력에 대한 감시 탄압, 대한민국의 동맹국에 대한 공격, 반란집단에 의해 피해를 당한 국군포로, 납북자, 탈북자들에 대한 냉담, 그리고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켜낸 세력에 대한 저주.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10년간 이런 행위를 했다. 민족사 2000년에 이런 반역은 없었다.
‘잃어버린 10년’이 아니라 ‘뒤집어진 10년’이었다. 그들이 정권을 장악한 것을 기회로 삼아 反국가적 행패를 부린 결과는 무엇인가? 富者들의 해외탈출로 인한 國富 유출, 그리고 국민들의 불행이다. 47개국 여론 조사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인을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국민으로 만들었다. 한국인들은 內戰이 벌어지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 정도의 행복감(9%)을 느끼고 있다. 좌파들이 이념적 內戰을 일으킨 결과이다.

국가반역에 동조한 공무원들

문제는 국군 지휘부를 포함한 공무원들의 反국가적, 反헌법적 동조 행위이다. 日帝부역행위보다 더한 악질적 배신이었다.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反헌법적 反국가적 행위를 헌법의 이름으로 고발하고 저지해야 할 의무를 진 공무원들이 국가반역에 동참한 것이다. 90만 공무원들이 일종의 親日派가 되어 조국(헌법체제)을 버린 셈이다. 고위직 공무원들일수록 ‘식민지 관료’의 惡習에 따라 反헌법-反국가 권력에 충실히 봉사했다.
그런데 좌파의 반역질 10년에도 왜 나라가 망하지 않고 赤化되지 않았는가? 헌법, 자유, 正義, 진실을 핵심가치로 하는 한국의 민주주의 체제가 작동을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민주주의 체제의 구성요소들-헌법, 언론, 군대, 기업, 중산층, 전문집단 등이 열심히 일하고 좌파들에 대한 비판과 견제를 포기하지 않았다. 특히 언론자유가 자유를 지켜냈다. 헌법은 반역좌파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훼손당했으나 전면적으로 기능을 정지시킬 순 없었다. 한반도기와 인공기가 손을 잡아도 태극기를 내릴 순 없었다. 애국가를 금지시킬 수 없었다. 언론은 김정일 위원장, 北美 운운해도 상식적 국민들은 김정일을 개망나니로 알고 미국에 대해서 고마워한다. 左傾어용화한 언론의 親北선동이 워낙 사실을 멀리 떠나니 대중이 따라가기가 숨 가빴다.
무엇보다도 한국인들은 수업료를 많이 지불했다. 속을 만큼 속아 보았다. 김대업에게, 탄핵사태 때 KBS, MBC에, 신행정수도 이전이란 사기에 속다가 깨달은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反面교사 역할도 대단했다. 그놈, 별놈, 조진다 운운. 정신상태와 교양을 의심케 하는 그의 막말은 대통령을 잘못 뽑으면 국민이 고생한다는 사실, 좌경이념에 물들면 인간이 어떻게 망가지는가를 잘 보여주었다. 노무현씨는 ‘세 살 먹은 아이부터 여든 넘은 노인들까지 모든 국민들을 애국자로 만든 인물’로 기억될 것이다.

김정일도 간다


개혁, 민주, 통일, 평화, 도덕성이란 말장난도 예전처럼 먹히지 않는다.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대중도 느끼기 시작했다. 좌파 10년의 가장 큰 피해자들인 젊은층이 실용주의, 경제, 경영, 일자리, 안보 같은 구체적 말들에 더 매혹되었다. 이들이 脫좌파실용화하면서 李明博이란 이름이 有能과 경제의 상징적 인물로 등장했다.
노무현이란 反面교사가 가리키는 방향엔 김정일이 있었지만 그 반대편엔 李明博이 있었다. 젊은이들은 反面교사의 가르침을 반대로 받아들여 李明博 지지로 선회했다. 李明博의 최고 선거운동원이 노무현이었다.
전체 유권자의 약66%를 차지하는 19~49세층의 압도적 李明博 지지를 ‘脫좌파실용화 흐름’이라고 定義한다. ‘反좌파우경화’라고 부르기는 어렵다. 이념적, 반공적 轉向이 아니기 때문이다. 전체 유권자의 약34%인 50세 이상 기성세대의 ‘보수결집 흐름’은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90% 이상의 투표율을 만들어낼 기세이다. 청장년층의 ‘脫좌파 흐름’과 기성층의 ‘보수결집 흐름’이 合流하면 거대한 에너지가 만들어진다. 이 힘은 오는 두 차례 선거에서 역사의 쓰레기를 치우고 새 세상을 만들어낼 것이다.  
한국에서 좌파권력이 정치적으로 약화되면 이들에 寄生했던 김정일 정권도 약화될 것이다. 이는 北核문제 및 북한인권 문제 해결을 유리하게 만들 것이다. 전통적인 韓美日 동맹 관계가 복원되어 공통가치인 자유와 평화를 國益과 국제협력 차원에서 추구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김정일 정권의 붕괴나 북한체제의 개방을 앞당길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東北亞의 암덩어리를 녹일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대한민국이 청장년층의 각성과 기성층의 결집으로 일대 轉機(전기)를 맞았다. 문제는 대한민국 세력의 大同團結이다. 김정일 세력을 미워하는 마음과 북한동포를 동정하는 마음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小異를 버리고 크게 뭉칠 수 있을 것인가? 地緣(지연), 學緣(학연), 血緣(혈연), 私益(사익)을 넘어서는 애국심과 이 애국심을 國益차원에서 관리할 국가엘리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피, 땀, 눈물이 만든 結晶體, 一流국가의 꿈

내년 8월15일은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기념일이다. 光復은 미국의 힘으로 이뤄졌지만 建國은 李承晩 대통령과 국민들의 힘으로 성취했다. 8월15일은 ‘광복절 겸 정부수립일’이 아니라 ‘건국절 겸 광복절’로 고쳐야 한다. 해방둥이인 필자는 대한민국 回甲日(회갑일)을 자랑스럽게 맞아야 한다는 생각에 쫓기고 있다. 건국-護國세대의 피, 산업화 세대의 땀, 민주화 세대의 눈물이 뭉쳐서 만들어낸 우리 민족의 꿈이 있다. ‘한강의 기적’을 만든 여세를 몰아 자유통일하고 一流국가를 건설한다는 꿈이다. 이 꿈은 말장난이 아니라 60년 동안 흘린 피, 땀, 눈물의 결정체이므로 실현 가능하다.
이 책은 그런 꿈길을 헤매는 기분으로 쓰여졌다. 지난 1년간 조갑제닷컴(chogabje.com)과 月刊朝鮮에 썼던 기사를 재정리한 것이다. 제2차 평양회담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서둘러 책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사회 밑바닥에서부터 일어나고 있는 거대한 변화의 숨결을 담아보려고 했다.
이런 변화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나는 좋은 일엔 공짜가 없다는 생각을 새삼 했다. 나와 우리의 행복을 지켜준 이들의 수고가 있었다. 徐載弼의 고뇌, 李承晩의 꿈, 朴正熙의 집념, 그리고 두 미국인을 생각했다. 국제공산제국주의를 무너뜨린 레이건의 戰略은 약간 변용만 하면 김정일 정권에 대해서도 거의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트루먼 대통령은 한국을 두 번 구했다. 4900만 민족의 운명이 한 외국인 손에 달려 있었다. 김일성의 남침과 모택동의 개입, 우리는 두 번이나 지옥까지 갔다가 그의 결단으로 구조되었다. 트루먼에 대한 감사를 모르는 한국인이라면 더 고생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 좌파 좌파 하지만 본질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들은 고마움을 모르는 인간집단이다.

2007년 9월3일
지은이 趙甲濟

==============================================
趙甲濟의 심층취재

李明博 혁명과 金大中의 생존투쟁

청장년층의 脫좌파실용화 흐름이 기성층의 保守결집 흐름과 合流하면 역사의 쓰레기를 치우고 한반도에 대변혁을 몰고 온다!
-----------------------------------------------------
표4


좌파의 반역질 10년에도 왜 나라가 망하지 않고 赤化되지 않았는가?


헌법, 자유, 正義, 진실을 핵심가치로 하는 한국의 민주주의 체제가 작동을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민주주의 체제의 구성요소들-헌법, 언론, 군대, 기업, 중산층, 전문집단 등이 열심히 일하고 좌파들에 대한 비판과 견제를 포기하지 않았다. 특히 언론자유가 자유를 지켜냈다. 헌법은 반역좌파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훼손당했으나 전면적으로 기능을 정지시킬 순 없었다. 한반도기와 인공기가 손을 잡아도 태극기를 내릴 순 없었다. 애국가를 금지시킬 수 없었다. 언론은 김정일 위원장, 北美 운운해도 상식적 국민들은 김정일을 개망나니로 알고 미국에 대해서 고마워한다. 左傾어용화한 언론의 親北선동이 워낙 사실을 멀리 떠나니 대중이 따라가기가 숨 가빴다.

무엇보다도 한국인들은 수업료를 많이 지불했다. 속을 만큼 속아 보았다. 김대업에게, 탄핵사태 때 KBS, MBC에, 신행정수도 이전이란 사기에 속다가 깨달은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反面교사 역할도 대단했다. 그놈, 별놈, 조진다 운운. 정신상태와 교양을 의심케 하는 그의 막말은 대통령을 잘못 뽑으면 국민이 고생한다는 사실, 좌경이념에 물들면 인간이 어떻게 망가지는가를 잘 보여주었다. 노무현씨는 ‘세 살 먹은 아이부터 여든 넘은 노인들까지 모든 국민들을 애국자로 만든 인물’로 기억될 것이다.

이런 변화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나는 좋은 일엔 공짜가 없다는 생각을 새삼 했다. 나와 우리의 행복을 지켜준 이들의 수고가 있었다. 徐載弼의 고뇌, 李承晩의 꿈, 朴正熙의 집념, 그리고 두 미국인을 생각했다. 국제공산제국주의를 무너뜨린 레이건의 戰略은 약간 변용만 하면 김정일 정권에 대해서도 거의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트루먼 대통령은 한국을 두 번 구했다. 4900만 민족의 운명이 한 외국인 손에 달려 있었다. 김일성의 남침과 모택동의 개입, 우리는 두 번이나 지옥까지 갔다가 그의 결단으로 구조되었다. 트루먼에 대한 감사를 모르는 한국인이라면 더 고생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 좌파 좌파 하지만 본질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들은 고마움을 모르는 인간집단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