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는 물이고 안보는 물을 담는 그릇이며 法질서는 그릇을 덮는 뚜껑이다.
안보=경제=법질서는 한덩어리이다. 경제만 떼내어 경제제일주의를 주창하는 것은 무식의 소치이다. 경제는 물이고 안보는 물을 담는 그릇이며 法질서는 그릇을 덮는 뚜껑이다. 그릇이 금이 가고 뚜껑이 깨지면 물은 샌다. 경제와 法질서가 확립된 곳에서만 경제는 번성한다. 안보, 경제, 法治는 三位一體이다. 좌파들의 공세를 피하기 위하여 경제제일주의만 강조하다간 만만하게 보여서 逆攻당한다. 경제만 붙들면 대통령이 된다는 환상을 심어주려는 기회주의자들의 '악마의 속삭임'을 물리칠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 후보뿐이다. 대통령은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레이건과 트루먼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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