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화려한 휴가=화려한 왜곡'
[뉴데일리]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는 5.18 광주항쟁을 주제로 한 영화 '화려한 휴가'에 대해 '(이 영화는) 당시 공수부대가 자위 차원에서 한 사격을 명령을 받고 한 것처럼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해, 네티즌을 중심으로 파문이 일고있다.
'영화, 사실없는 내용 극화한 것'
조 전 대표는 7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화려한 휴가의 화려한 왜곡'이란 글을 통해 '영화 '화려한 휴가'의 가장 중요한 장면은 전남도청을 지키던 공수부대가 애국가를 부르는 시민들을 향해 집단적으로 발포하여 수십 명(또는 수백 명)이 죽거나 다치는 대목이다. 나치 군대가 유태인을 집단학살하듯 하는 장면이다'며 '이 영화를 본 많은 국민들은 공수부대를 살인집단이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영화에 대한 맹비난을 퍼부었다.
그는 '이 영화가 도입부에서 '사실에 근거하여 극화했다'고 주장한다'며 '사실에 근거하여 극화한 것이 아니라 사실에 없는 내용을 극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 관람자, '공수부대가 반란군이란 인상받을 것'
조 전 대표는 '첫째, 영화에서는 공수부대가 누군가로부터 사격명령을 받고 탄창을 M-16 소총에 일제히 끼운 뒤 무릎 쏴 자세를 취한 다음 애국가를 부르는 시민들을 향하여 아무런 경고도 없이 일제히 사격한다. 이것은 완전히 조작'이라며 '그날 전남도청 앞에서는 그런 사격도, 그런 사격 명령을 내린 장교도 없었다. 있었다면 1996년의 5.18 재판 때 구속 기소되었을 것이다. 광주사태에 대해서 가장 치밀하게 조사했던 1995년의 서울지검과 국방부 검찰부 조사도 사격명령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둘째, 공수부대의 발포는 시위대가 탈취한 장갑차를 몰고 군인들을 향하여 돌진, 공수부대원을 깔아 사망하게 한 사건을 계기로 자위적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검찰은 밝히고 있다'고 말한 뒤 '이때도 공수부대 중대장들에게만 10발씩 지급되고 일반 사병들에겐 실탄이 거의 지급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셋째, 애국가를 부르는 평화적 시위대를 향해 공수부대가 집단 발포하는 장면은 공수부대가 대한민국에 대해서 발포하는 듯한 상징성을 풍긴다'며 '영화 관람자는 공수부대가 반란군이라는 인상을 받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조 전 대표는 '넷째, 국방부는 이 장면에 대해서 영화사에 항의하고 국민들에게 '그런 일이 없었다'는 해명을 했어야 했다'며 '군 장병들에게도 특별한 정훈교육을 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국방부를 향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이어 '이 영화는 시작되기 전 '이 영화는 사실과 다릅니다'라는 주의를 주어야 할 터인데 거꾸로 '사실에 근거하여 극화했다'고 한 것은 2중의 왜곡이다'며 “이 영화를 국군통수권자인 노무현 대통령도 봤다고 한다. 김장수 국방장관은 노 대통령을 찾아가 이 영화의 이 장면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어야 했다'고 국방부를 거듭 비난했다.
그는 또한 이 글에서 '공수부대의 난폭한 몽둥이 진압이 광주사태의 한 원인이었음을 부정할 수는 없다'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그런 사실을 근거로 하여 공수부대를 '동족을 무차별 사살하는 살인집단'으로 그릴 권한은 누구에게도 없다'라며 '화려한 휴가' 제작진에게도 맹비난을 퍼부었다.
조갑제 주장, 네티즌들 논쟁 뜨거워
조 전 대표의 이같은 주장이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으며 이들이 단 댓글에서도 뜨꺼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아이디 sickchai7은 '당신이 당시 지휘계통에 있었던 사람이었나. 현장에서 목격을 했냐'고 되물었고, mosan1000은 '난 당시에 공무원으로서 5.18을 참가는 못하고 가슴조이며 지켜봤던 비겁한 소시민'이라며 '사람이 얼마까지 악해질수 있나'고 비판했다. 또한 jyparksmh는 '총을 맞아서 죽었다는 사람과 그로인해 피해본사람이 있다'며 '총을 쏜 사람들이 그리 양심적이었다면 왜 하나도 안나타는 것이냐. 그것은 역사에 떳떳치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 전 대표의 주장에 찬성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verytas2는 '죄없는 부모형제, 신성한 태극기를 향해 발포를 하라고 하면 우리나라 군대에 발포할 사람 아무도 없다. (당시 군인들이) 오죽 했으면 피눈물을 머금고 자위차원에서 할 수 없이 응사를 했겠는가'라고 했고, htoto777은 '영화의 초점도 발포권자에 맞췄어야지 군인들을 살인마로 인식하게 했다'며 '화려한 휴가'를 비판했다.
김관용(기자) kk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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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全文: 화려한 휴가의 화려한 왜곡
영화 ‘화려한 휴가’의 가장 중요한 장면은 전남도청을 지키던 공수부대가 애국가를 부르는 시민들을 향하여 집단적으로 발포하여 수십 명(또는 수백 명)이 죽거나 다치는 대목이다. 나치 군대가 유태인을 집단학살하듯 하는 장면이다. 이 영화를 본 많은 국민들은 공수부대를 살인집단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 영화는 도입부에서 ‘사실에 근거하여 극화했다’고 주장한다. 그런 주장을 하려면 사실을 본질적으로 왜곡해선 안 된다. 이 장면은 사실을 왜곡하는 정도가 아니라 造作한 것이다. ‘사실에 근거하여 극화’한 것이 아니라 ‘사실에 없는 내용을 극화’한 것이다.
첫째, 영화에서는 공수부대가 누군가로부터 사격명령을 받고 탄창을 M-16 소총에 일제히 끼운 뒤 무릎 쏴 자세를 취한 다음 애국가를 부르는 시민들을 향하여 아무런 경고도 없이 일제히 사격한다. 이것은 완전히 조작이다. 그날 전남도청 앞에서는 그런 사격도, 그런 사격 명령을 내린 장교도 없었다. 있었다면 1996년의 5.18 재판 때 구속 기소되었을 것이다. 광주사태에 대해서 가장 정밀하게 조사했던 1995년의 서울지검과 국방부 검찰부도 사격명령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렸다(아래 수사발표문 참조).
둘째, 공수부대의 발포는, 시위대가 탈취한 장갑차를 몰고 군인들을 향하여 돌진, 공수부대원을 깔아 사망하게 한 사건을 계기로 자위적, 그리고 조건반사적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검찰은 밝히고 있다. 이때도 공수부대 중대장들에게만 10발씩 지급되고 일반 사병들에겐 실탄이 거의 지급되지 않은 상태였다.
셋째, 애국가를 부르는 평화적 시위대를 향해 공수부대가 집단 발포하는 장면은 공수부대가 대한민국에 대해서 발포하는 듯한 상징성을 풍긴다. 영화 관람자는 공수부대가 반란군이라는 인상을 받을 것이다.
넷째, 국방부는 이 장면에 대해서 영화사에 항의하고 국민들에게 “그런 일이 없었다”는 해명을 했어야 했다. 군 장병들에게도 특별한 정훈교육을 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 공수부대의 난폭한 몽둥이 진압이 광주사태의 한 원인이었음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해서 그런 사실을 근거로 하여 공수부대를 “동족을 무차별 사살하는 살인집단”으로 그릴 권한은 누구에게도 없다. 이 영화는 시작되기 전 “이 영화는 史實과 다릅니다”라는 주의를 주어야 할 터인데 거꾸로 ‘사실에 근거하여 극화했다’고 한 것은 2중의 왜곡이다. 이 영화를 국군통수권자인 노무현 대통령도 봤다고 한다. 김장수 국방장관은 盧 대통령을 찾아가 이 영화의 이 장면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어야 했다.
*1995년 서울지검-국방부 검찰부의 광주사태 조사보고서 중 전남도청 발포 부분.
<시위대, 광주시장에게 화염병 던져
전날 밤 시위대의 차량 공격이 소강상태에 들어간 뒤 도로에서 교대로 假睡眠을 취한 공수부대는 5월21일 전남도청 앞 금남로 前面에 11공수여단이 61·62대대를, 노동청 방면에 63대대를, 광주천 방면에 7공수여단 35대대를 각각 배치하여 전남도청 방어를 준비했다. 동이 트자 시위대들이 금남로로 몰려오기 시작했다. 5월21일 08시경 전남도청 앞에는 수만 명의 시위대가 死體 2구가 실린 손수레를 앞세우고 공수부대의 蠻行을 규탄하며 계엄군의 즉각 철수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10시경 시위대 代表 4명이 7공수여단 35대대장의 안내로 전남도청에서 張炯泰 도지사와 면담, 공수부대의 철수·연행자의 석방·과잉진압의 사과, 계엄사령관과의 面談 주선을 요구했다. 張炯泰 도지사는 要求조건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한 후 도청 앞에 마이크 설치를 기다리던 중, 먼저 具龍相 광주시장이 나가 시위대에 진정하도록 설득하려 했다.
시위대는 도지사가 나타나지 않는다며 각목과 화염병을 던져 具龍相 시장은 연설을 하지 못했다. 11시경 張 도지사는 시위대 앞에서의 연설을 포기하고, 헬기를 타고 계엄군이 철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니 시민들은 자제하고 生業에 복귀해 달라는 방송을 했다. 시위대는 12시까지 공수부대가 철수할 것을 요구했다.
시위대가 수만 명으로 불어나면서 카빈 총을 들고 있는 사람도 눈에 띄고, 장갑차를 비롯한 트럭·버스 등 수십 대의 차량이 시위대 前面에서 공수부대를 압박해 왔다. 위기의식을 느낀 11공수여단 61대대장(安富雄 중령)은 여단 본부에 상황을 보고하고 필요한 대책강구를 건의했다. 여단 참모장은 宣撫活動으로 시위대를 해산시키고 도청을 死守하라는 지시만 반복했다.
11시경 63대대장은 대대장 지프차에 보관하고 있던 대대 경계용 실탄을 중대장들에게 1인당 10발씩 지급하고, 대대장의 명령에 따라 위급시에만 사용할 것을 지시했다.
12시경 공수부대는 장갑차 2대와 함께 도로에 횡대로 포진하여 시위대의 도청 진출을 저지했다. 시위대는 장갑차·트럭·버스·택시 등 100여 대의 차량을 前面에 내세우고 공수부대의 저지선을 압박했다.
서로 10m 정도까지 접근, 긴장된 분위기가 지속되었다. 13시경 공수부대가 철수하지 않는 데 항의하며 시위대가 화염병을 투척하여 계엄군 장갑차에 불이 붙는 순간 시위대의 장갑차 1대가 갑자기 공수부대 쪽으로 돌진했다. 공수부대 저지선이 무너지면서 공수부대원들은 장갑차를 피해 좌우로 갈라져 부근 전남도청, 상무관, 수협 도지부 건물 등으로 산개하였다. 미처 피하지 못한 공수부대원 2명이 장갑차에 깔려 1명이 死亡했다.
(편집자 주: 당시 현장에 있던 11공수여단 소속 통신병 慶箕萬씨 증언에 의하면 시위대 장갑차 돌진으로 사망한 대원은 11공수여단 소속 권용문 상병이라고 한다. 권상병은 머리가 장갑차 바퀴에 눌려 짓이겨진 채 즉사했고, 다른 사병은 가볍게 다쳐 곧 일어나 달아났다. 「月刊朝鮮」88년 7월호 「공수부대의 광주사태」참조)
장갑차의 갑작스러운 돌진에 놀란 계엄군 장갑차 소대장이 장갑차에 거치된 기관총 방아쇠를 건드려 空中發砲가 되었다. 도청 직원들이 宣撫活動의 일환으로 스피커를 통해 애국가를 방송하며 해산을 호소하는 가운데, 계속하여 시위대의 버스와 트럭이 도청 쪽으로 돌진해왔다. 뒤쪽에 있던 일부 공수부대 將校들이 돌진하는 차량을 향해 發砲를 하여 버스 1대는 운전자가 사망하면서 도청 건물 좌측 건물과 충돌하여 정지하고, 장갑차와 다른 차들은 도청 앞 분수대를 돌아 나갔다.
돌진하는 장갑차에 일제히 발포
시위대의 차량 기습 돌진에 놀라 散開하였던 공수부대원들이 다시 隊列을 정비하여 대형 화분 등으로 바리케이드를 치고, 일부 공수부대원들은 그 뒤에서 사격자세로 경계했다.
13시 30분경 시위대 쪽으로부터 장갑차 1대가 빠른 속력으로 도청 쪽으로 또 돌진하자 그 순간 경계 중이던 공수부대원들이 장갑차를 향하여 일제히 發砲하여 장갑차 위에서 머리에 흰 띠를 두르고 태극기를 흔들던 청년이 피격되었다.
공수부대의 發砲로 후퇴하였던 시위대가 다시 가톨릭센터, 한국은행 광주지점 부근에 모이고, 그 중 5~6명이 태극기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나오자 공수부대원들은 이들을 향해 發砲를 했다.
그 무렵 방송국 등의 警戒任務를 수행하다가 전남도청으로 철수해 있던 31사단 96연대 1대대 소속 병력이 師團으로 철수하면서 경계용 실탄 200여 발을 7공수여단 35대대 군수장교의 요청에 따라 공수부대에게 넘겨주어, 35대대 장교들도 1인당 10발 정도의 실탄을 분배받았다.
한편 시위대는 軍輛(차량)을 이용하여 인근 광산·영광·함평·화순·나주·영암·해남·강진·완도·송주·고창 등지로 진출하여 武器를 확보, 武裝을 했다. 13시경 광산 하남파출소에 시위대 80여 명이 차량 3대를 타고 와 카빈 9정을 탈취했다. 고속버스·트럭 등 10여 대의 차량에 탑승한 광주 시위대가 함평에 도착하여 群衆 示威를 벌이고 신광지서에서 총기 100여 정, 실탄 2상자를 확보했다. 13시35분경 화순 소재 4개 파출소에서 총기 460정과 실탄 1만발을 탈취했다. 14시경 나주 남평지서 무기고에서 카빈 20여 정과 실탄 7~8상자를 탈취했다. 광주에서 내려온 시위대와 나주 시위대가 합세하여 나주경찰서에 진입, 군용 레커차로 무기고를 파괴하고, 카빈 500여 정, M1 소총 200여 정, 실탄 4만6000여 발을 탈취했다.
15시35분경 화순광업소에서 카빈 1108정, 실탄 1만7760발, 화순 동면지서에서 M1 72정, 칼빈 296정, AR 1정, LMG 1정, 실탄 1만4000천여 발을 탈취했다.
그 밖에도 이날 하루 동안 일산방직·호남전기·연초제조창·영암경찰서·화순경찰서·지원동 석산 화약고·한국화약·강진 성전파출소 등을 습격하여 카빈·M1·AR·LMG 등 총기 4900여 정, 실탄 13만여 발, TNT 10여 상자, 수류탄 270여 발을 탈취했다.
시위대는 이들 武器를 가져와 광주 공원과 학운동에서 분배한 후 銃器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15시경 광주공원에서 銃器를 분배받은 시위대가 지프차를 타고 시내를 돌면서 상황을 전파했다. 17시경에는 광주공원에서 총기 사용 교육을 받은 시위대들이 組를 編成하여 정찰, 도청 감시, 외곽도로 경계 등의 임무를 부여 받고 시내 요소에 배치되기 시작하는 등 이른바 市民軍이라 불리우는 武裝 示威隊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4시50분경 시위대의 장갑차가 다시 전남도청 광장 쪽으로 돌진하다가 공수부대 장갑차에서 발포하자 후퇴했다. 15시경 남평지서에서 무기를 탈취한 시위대가 충금지하상가 사거리에 도착, 20여 정의 銃器를 분배했다. 화순 경찰서 등에서 무기를 탈취한 시위대도 학동 석천다리, 지원동에서 銃器를 분배하여 일부 武裝 侍衛隊는 전남도청 쪽으로 진출했다.
시위대와 공수부대 총격전 시작
14시 50분경 공수부대는 전남도청 본관과 신관, 전남일보, 水協 도지부, 상무관 등 인근 건물 屋上에 일부 병력을 배치하여 도청부근으로 접근하는 시위대를 향하여 銃擊을 가하였다.
15시15분경 전남도청에서 500m 정도 떨어진 우체국 쪽에서 시위대 2000여 명이 모여 일부 시위대는 카빈과 실탄을 휴대하고 전남도청 쪽으로 진출하면서 총격전이 벌어졌다. 15시 50분경 카빈을 휴대한 시위대가 전남의대 오거리에서 전남道警 쪽으로 사격을 하면서 이동했다.
16시경 광주은행 본점 부근에 트럭이 도착하여 시위대에게 30여 정의 카빈을 분배했다. 일부 시위대는 전남의대 부속병원 12층 屋上에서 LMG 2정을 설치하고 전남도청과 軍헬기를 향해 사격을 했다.
14시45분경 20사단 61연대장이 11공수여단과 병력을 교대하기 위하여 61항공단 203대대장이 조종하는 UH-1H 헬기를 타고 전남도청 上空에서 공중 정찰을 하던 중 시위대의 對空 사격으로 6발이 헬기에 맞았다. 15시50분경 광주통합병원 상공에서 宣撫放送을 하던 같은 機種의 61 항공단 방송용 헬기도 6발의 총격을 받았다. 戰敎司로 복귀한 61연대장은 戰敎司에 병력 교체가 불가능한 상황임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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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9월1일 5.18 광주사태를 소재로 한 영화 ‘화려한 휴가’(김지운 감독·기획시대제작)를 봤다. 이날 오전 서울 명동 롯데에비뉴엘에서였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 배창호 감독의 ‘길’, 문화관광부장관을 지낸 이창동 감독의 ‘밀양’을 극장에서 관람했었다. 극장 관계자에 따르면 대통령은 영화를 본 후 눈시울을 붉혔고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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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대통령과 같은 테이블에 앉았던 <화려한 휴가>를 제작한 유인택 기획시대 대표에게 간접적으로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재구성하면 이렇습니다(오마이뉴스).
'젊은 사람들이 많아 봤으면 좋겠어요. 관객이 얼마나 들었습니까?'(DJ)
'400만 조금 넘었습니다.'(유인택)
'얼마나 더 들겠습니까?(DJ)
'700만~800만 정도 예상합니다.'(유인택)
'좀더 노력해서 1000만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DJ)
'어떤 장면이 기억에 남으셨습니까?'(유인택)
'마지막 결혼식은 명장면이었습니다.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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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4일 광주 상무지구 내에 있는 영화관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의 상황을 묘사해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화려한 휴가’를 관람한 후 “마음이 아프고 무거운 심정으로 영화를 봤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가라앉은 목소리로 “27년 전 광주시민이 겪은 아픔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그 눈물과 아픔을 제 마음에 깊이 새기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민주화를 위한 희생이었다”고 평가하는 한편 “진정한 민주주의와 선진국을 만들어 광주의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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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님은 예전의 군부독재 때는 군부독재에 맞서 싸우시다니 지금의 여론독재에도 맞서 싸우시는군요. 대단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나포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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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미디어 댓글(5400개 이상 중 두 개)
sumin8270 | 2007.09.09 08:56 찬성 : 5 | 반대 : 7
군인들이 몽둥이와 대검으로 무자비한 진압을 실시해서 시민들이 자위차원에서 대항하고 이에 군인들이 발포하자 시민들이 무장한 것이다. 말할려면 처음부터 제대로 말하자. 시민들이 그렇게 한 동기유발을 누가 했는가? 가만히 있는데 군인들이 총들었나? 지식인이면 사실을 제대로 알리고 계도해야지 일방의 주장만 옳다고 하면 되나 갑제씨??????????
plmn0331 | 2007.09.09 08:53 찬성 : 7 | 반대 : 3 이제껏 그누구도 당시 시민군이라 자처하는자들의 무리속에 어떠한 자들이 속해있었고 이들이 과연 어떤 행태를 자행했는가에대한 일말의 표현도 지극히 억제된채 마치 이들 소위 시민군이라는자드은 무소불위 아무도 이들에대해서는 감히 부정적표현및 묘사를 금지하는 이유는 호남이라는 정치적인 담보를 안고가기위한 정치적 이해관계로 사건을 일방적으로 당시정부와 군을 매도하는것으로 결말지으려는 그야말로 손바닥으로
samhwa5057 | 2007.09.08 13:12 찬성 : 742 | 반대 : 138 군 진압부대에 총질한것은 반정부 국가전복세력이외는 할수 없는 일이다 경찰무기고를 탈취하고 군 장갑차를 뺐앗는 그런조직적 행위는 계획적인 무장폭동이였지 민주화운동으로 보기에는 어불 성설이다 무장폭도들을 민주화투쟁으로만든것은 대권을 노린 정치인들의 정치선동이였다 |신고 답글달기 papabl2002 철부지같은인간아 비폭력평화시위에 누가먼져총탄을발사했으며 무자비한공수부대의진압에 당하고만있어야하는것이 너의사고방식이며 이게국가를위한충성이란말이냐 농민들도FTA 반대시위를하면서도 최소한의자위권은확보한다.이것도반국가무장폭동이겠네? 전두환식의갱상도골수들시각이야.멍충아 |신고 beatoben 화무십일홍. 권불십년-꽃은 열흘 붉지않고 권력은 신년못간다 는말처럼 시간이 지나면 광주사건도 재조명 될것입니다 이제 좌익들의시대도 십년이 다됬으니 그들의 악다구니도 이제 잦아들겄입니다 |신고 doublejkr 민주화 운동이 민주적 시위 였다면 경찰이 치안을 담당하였어도 충분하다,폭동의 주동자들은 자기들의 주장을 이루기 위해 선량한 시민들을 현혹하였다. 경찰서를 습격하고 무기고를 탈취하고 이것이 정상적인 민주운동인가?민주화운동을 탓하는것이 아니다.주동자들의 무지가 곧 잘못된 판단이 수많은 희생자를 내게 만든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민주열사라 하고 공수 부대원은 죄인이라 핤 있는가?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신고 kimyj8824 상업영화여도 타큐멘터리 영화는 철처한 고증을 거쳐 만들어야 한다. 아니. 5/18 진상 조사위원회의 자료도 안보고 영화로 만들었냐? 5/18 진상위원회보다 더 심하게 아주 극적으로 자료를 조작했다. |신고 pusan686 야후!이넘들은 꼭 조선찌라시,아니면,동아중앙,조갑제,SBS,YTN이런 수구들 글만 탑에실고있다, 그리고, 박그네를 엄청 영웅시하도록 항상 글을 도배하고,야후 간부들 분명 대구 경북 수구골통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고문기술자아들들이 많이 금무하거나, 야후 직원들!수구골통새이덜! |신고 hnpark7 왜 광주에서만 광주사태가 발생했나? 간단하다! 전날까지 촛불시위하다 분위기가 고조되어 곧 슨상님이 대통령되는 줄 알고 계엄이 확대된 줄도 모르고 일요일에 무조건 전남대에서 다시 모이자고 했다! 아침에 계엄군으로 보고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으로 돌팔매질을 했다. 게엄군이 곤봉으로 학생 몇명 머리를 내리쳤다. 머리에 피가 흐르자 시민들 사이에 계엄군이 학생을 죽였다는 소문이 퍼졌다. 시민들이 데모대에 합세했다. |신고 pusan686 야후는 직원들 출신도별 성향을 반드시 공표하라! 수구극우들이 이미 너 야후를 점령했다하더래도 이건 아니데이! 야후야 1수구극우잡것아! 너 야후도 포털이냐!아님 포털 조선찌라시냐! 아님!재향군인회 모임사이버냐! 극우 야후는 문닫아라! |신고 seoulsaan 가장 무서운 말을 바로 할수 있는 조갑제 이시대의 가장 용기있는 의인입니다 존경합니다 |신고 cleanwar papabl2002아 난 아직 광주518의 진실을 확신하지 못하는사람이다 |신고 cleanwar 그런데 만약 조갑제의 주장처럼 데모대가 장갑차를 탈취해서 공수부대원을 깔아 사망하게 했다면 어땠을까 공수부대의 무리한 진압(곤봉)으로 데모대도 장갑차를 탈취했다라는게 정당성이 있는건가? 그리고 그 장갑차로 군인을 깔아 죽였다면 과연 군이 가만있었을까? 니가 만약 그 부대 그 병사의 지휘관이나 소대장이나 아니면 같은 분대원이면 어떻게 했을것 같니 |신고 cleanwar 518의 무고한 시민의 희생에 대한 책임을 군에만 물을것이냐? 사건의 원인제공을 누가 했느냐를 따져야하지 않을까? 어쩄던 군은 공권력인데 일부세력을 지지하던 일부단체나 개인들이 선민을 선동하여 공권력에 극렬저항하게 했다면 공권력의 책임이라 고만 생각할수 없지 그리고 그 최대수헤집단의 비호아래 만들어진 영화가 진실을 담고 있진 않을거란 생각을 한다 |신고 cleanwar 희생당한 억울한 사람들을 언제까지 욕보이며 살꺼냐 오래지 않아 역사의 진실이 밝혀지겠지만 정황적증거만봐도 먼저 발포했다 나 선민을 도륙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조갑제의 주장에 설득력이 없는 부분을 지적해봐라 조갑제얘기가 훨씬더 설득력있다 |신고 echo_our 강에 이어지는 작은 지류가 큰 강의 흐름을 바꾸지는 못합니다.여기 소수의 의견이 전체의 명분을 바꿀수 없듯이 조갑제씨의 말이 상황을 바꿀수는 절대로 없습니다.그 또한 그동안 했었던 말이 객관적이거나 균형을 유지했다고 볼만한 발언들이 없기에 대다수 사람들에게 설득력 줄수없는 독선적인 논객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신고 spacennn 소수의 의견이 아니고 대다수의 의견이죠.전라도만 빼고요.진보단체 실제 이름은 친북단체로 사람들이 알고 있으며,지금정부는 좌파정부로 알고 잇습니다.김대중때부터 노무현까지 10년동안 집권해서 한국사를 엉망으로 만들엇습니다.정권이 바뀌면 숨죽이든 사람들이 제 목소를 낼 겁니다 |신고 noveclub 영화는 영화요 진실은 진실이다...광주의 실제시민이나 공수부대에 참여한 선배들의 이야기들을 종합하면 1) 갑제이도 인정하다 시피 공수의 무리한 진압이 그시작이요 2) 공수나 시민이나 그 도를 넘어 통제 불릉상태에 빠져 서로에게 적개심을 가지게 된다. |신고 minho0109 귀신은 갑제 이놈 안잡아가고 뭘하나 모르겠어. 아 가 리 닥 쳐!!!! |신고 yonomdle21 [갑제야,조폭들이 총을 들고 무고한 시민들을 위협할 때,용기있는 시민들이 이에 대항하고자 하니 조폭들이 발포하는 것도 자위권의 행사냐?]절두환 일당들은 합법을 가장해서 총칼로 정권을 잡은 반란군들이다! |신고 elysiumbobo 갑제어르신 오공때 언론통패합해서 순진한 국민정서 우롱하고 사기친게 누구신가 멀쩡한 국민 왜곡보도로 아직도 대롱눈으로 세상보게 만든장본인들- 지지리중생 불쌍하지도 않으신가 나이들었으면 철날때도 되엇건만 국민정서 시궁창정서만들어놓고 일신영달 취하시면 재미잇고살만하신가 뱃속에위장의크기는 밥세끼이상를 받아드리지않는 다는걸 명심하시게 아예 배우가실존인물 아니라고 우기지 중생 픽션의구분도 못하고 참 |신고 elysiumbobo 그럼 장갑차 몰고와서 청와대접수한고 언론협박해서 국민눈귀멀게하고 백주대낮에벌벌떨게하고 돈빼돌리고 40만원의재산가로 사는건 국가와 민족을위한건가 정신차리시게 |신고 ansdudtm 반대 숫자로 보아하니 대한민국 아직도 멀었구나 |신고 khmcss 누가 뭐래도 [화려한휴가] 는 역사를 외곡할 의도에서 고의적으로 진실을 외곡하여 만든 정치선전물이 명백하다. |신고 huh2000v 광주가 폭도라는 증거는 단한가지로도 충분합니다==> 광주 교도소를 파옥하였읍니다 |신고 gamemar 광주민주화사태에서 제일먼저 죽은사람이 공수부대원이란건 알고들있냐??? |신고 tool00x 조갑제 그인간은 친일보다 친북이 나쁘다고 하는 인간이다 그런인간이 통일을 방해하는 인간임을 알아야~~ |신고 yjs8286 이미끼들아 하려한 휴가고 군이 뭔저 쏘았던 시민이 쏘았던 전두환 일당이 군사 반란으로 정권을 잡으려 하는 한마리 낚시밥 미끼에 불과 한것을 모르냐? 총칼로 국가를 접수하는 것은 인정대고 광주에서 대학생 시민군이 전라도 근체에 군인도 안인 서울에 공수부대 가 출동해 막을만큼 큰일이던 청문회도 안봐나?근처 군부대 사령관 들은 총이 업간 탱크가 업간?진압이 목적이면 근처 사단만 출동해도 충분했다잔아 미끼들아 |신고 cod900 갱상도수구늙은쪽바리들은 옛날에 신라잡것들이 했던 한반도를 분열시키고 당나라에 한반도를 팔아먹던 그짓꺼리를 아직도 계속하고 있다 같은국민인 전라도사람을 인간 이하로 취급하면서 북한은 과연 어떻게 통일 할수 있을까 이런 늙은수구갱상도놈들이 뒈지지 않는한 한반도는 영원히 분단국가로 살아야 할것이다 남북이 평화무드로 가는것을 죽도록 싫어하는 족바리들의개 갱상도늙은잡것들 |신고 sj7608 해방후 친일청산에서도 일본군출신은 북한군에서도 포용해도 김대중같은 쁘락치,헌병,악질 경찰같은 악질민족반역자는 무조건 총살...도요타다이쥬 김대중은 일제시대 만주 여순에서 활동한 쁘락치(여순동지회)였고 70년대 일본가서 일본어로 한국타도 외치고, 독도 수역양보하고 노벨상 일본지원얻은놈..,!정동영(동양척식),김희선(특무),이미경,신기남 (헌병) 살인마 애국청년 고문해서 불구자로 만든 . |신고 yyycccsss2002 어떠한 민주화 운동도 무장하면 민주화 운동이 아니다. 이는 폭동이며 무장항쟁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광주 항쟁이라 불러야 하며 절대로 민주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419때에 경찰의 발포수 수십명이 죽었지만 데모대는 무장하지 않았다. 이것이 민주화 운동인것이며 광주는 무장 폭동인 것이다. 이제 좌파가 이 영화를 통하여 무엇을 시도하는지 알것이다. |신고 ksyo2211 웃기는이야기지요민주화운동..지난번FTA협상반대시위때바지요어째는지광주를..그시위를거울삼아80년을회상해보시오.아니FTA는아무거도아니지요.시위진압경찰이다도망가고경찰서예비군무기고가다탈취당하고방산업체기아산업의장갑차까지탈취해어요그래서광주교소로진격해어요..평화시위자들이어지요..ㅋㅋ그때교도소문이열려으면어찌돼을까요.평화시위자들은교도소면회가려고그래을까요..비폭력평화시위를해는데경찰이다도망가을까 |신고 you10045 예수를 죽일려고 짜고 한 고스톱이다!! |신고 you10045 화려한 휴가는 기독교 (장로교, 순복음, 감리고)개신교회 죽일려고 짜고 치는 고스돕이다. |신고 dy60b 쥐뿔도 모르면서 나불대기는...사실을 알려면 나하고 1대1로 만나 얘기해 보자 주워들은말갖고 나불대지말고..네티즌들도 제대로 알고 답글달기로 하시고..한마디로 전두환이 졸개들 땜에 생지옥 이었다는것은 누구와 대면해도 확실하게 말할수 있다. 난 합천군수와 생사를 걸고 얘기해보고 싶다...으으으--- |신고 you10045 화려한 휴가!!! 탈레반 죽이는 영화냐!! |신고 yyycccsss2002 광주애들은 전두환에게 까불다가 디지게 맞아 폭동을 일으키고 결국 진압되었지... 부산 경남은 무장하지 않았어도 데모로 끝장을 보았어... 울고 불고 해서 지지해 주었더니 좌파 정권 만들어서 나라를 말아먹었지... 뭐 용감 ? 웃기고 있군... 너네들은 데모 같은 데모도 하지 못한거야. 특히 북한의 지원을 받았다는 소문도 있으니 확인해봐야겠지... 무장했으면 폭동이야. 그래 놓고도 민주화 운동이라고 ? 우습다... |신고 l2e2e3 갑제야 독도는 일본땅이지 그치 니 논리는 그게 맞어 슈레기야 6 25두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구 조갑제 너는 그때 그시간에 여자랑 놀구 있엇냐 왜케 자세하게 잘알지 ? 그리구 대모진압하는데 군대가 대통령이나 상부명령없이 자발적으로 대모진압하눈구만 오~~ 멋진넘이네 갑제는 군바리들이 지들 맘대루 대모진압하로 가나보제 ㅋㅋ 갑제야 슈레기 신문 잘만들거 잇지 넌 좋켓다 ㅅ ㅏ 가지 업어서 ㅋㅋ |신고 sj76082 해방후 친일청산에서도 일본군출신은 북한군에서도 포용해도 김대중같은 쁘락치,헌병,악질 경찰같은 악질민족반역자는 무조건 총살...도요타다이쥬 김대중은 일제시대 만주 여순에서 활동한 쁘락치(여순동지회)였고 70년대 일본가서 일본어로 한국타도 외치고, 독도 수역양보하고 노벨상 일본지원얻은놈..,!정동영(동양척식),김희선(특무),이미경,신기남 (헌병) 살인마 애국청년 고문해서 불구자로 만든 . |신고 soojmh 무장을 통한 봉기는 폭도다,정당한 저항은 비무장을 통해서 이루어져야한다,무장을 했다는것은 이유야 어떠하든 국가에 반기를 든것이다.누구라도 당시의 대통이라면 무장봉기에대한 진압은 국가 통수권자로서 의무이고 당연하다.당시 최규하 대통령의 재가하에 이루어진것이다. |신고 qwerasdf1123 상기하자!! 6.25 !!때려잡자 !!!빨~갱이!! 광주사태는 광주사태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머시라구 민주화 에라이 지나가는 개정일도 다알고 배꼽잡고 웃는다 개정일가 다알고 있다 니들은 개정일이 말한마디면 바로 끝장날 운명이다 광주폭도의 정채를 개정일이는 다안다 |신고 ppackttong 경북청송출신 조갑제 출세했네. 두환이 처럼 갑제도 청송에 공원하나 세워달라고 해라. 청송에 청송감호소만 있는 줄 알았더니 갑제가 경상북도 청송군에서 한인물 하나 보네 |신고
memophil 그저 인간같지 않은 물건 현해탄 건너올때 서둘러 물고기에게 헌납했으면 이런 왈가 불가 좁은 땅떵어리 안에서 티걱거리지 않은건데 |신고 sgc0059 이 밤중에 왠 찌지리들이 이렇게 많아. 다 피시방에서 죽치는 것들 참 고생한다. 20여년전의 현대사도 왜곡하려드는 니들이 무슨 정신대니 고구려사 왜곡이니를 들고 생각이나 제대로 하겠니. 접시물에 꼬박고 죽어라. 그게 니 부모들에게 효도하는거다. 광주문제는 당한자가 스스로 풀어나갈 것이니 찌지리들이 왈가왈부하지마라. 기분나빠진다. 이넘들아 그만자라. |신고 cbk2888 이구 변신아 |신고 yg7480bhak 파출소나 경찰서 무기고에 있던 총은 거의 고장난 총으로 예비군 훈련때 들려주던것이다 그건 총이라 할것도 못된다 그리고 관공서를 비운것은 시민군에게 |신고 yg7480bhak 계속 달아난게아니라 같은 시각에 철수한것이다 빈집을 시민이 지켰다 선동하는 놈들을 잡아 간첩이라고 군에 넘긴적도있었다 |신고 nbv32000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 이거 하나만 상상해보십시오 이성을 잃은 수백수천의 사람들손에 흉기가 쥐어져잇다.. |신고 yhyi1266 선거때면 이상한 영화 만들어 군과 국민을 이간시켜 몇표더얻으려는 이상한 집단이 꿈틀거리고있오...의도된영화보고 질금거리는 인간들...역사왜곡,선거때 맞춰 나온 추잡한영화 |신고 gojoseon0114 | 2007.09.08 13:14 찬성 : 567 | 반대 : 67 영화 제작 자체가 정치적인 의도아닌가요. 대통령도 보고, 국방부 장관도 보고해서 우리도 이렇게 보는데, 국민들 너희들도 보고 분개해서 자기들에 반대되는 정치적 세력의 이미지를 실추시킬려고 한 영화아닌가요. 저의 생각을 그렇습니다. 영화감독이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면 일본의 역사왜곡 보다 더 나쁩니다. |신고 답글달기 drsin66 식자들이 우려하는 것은 화려함 뒤에 감추어진 진실은 정의를 왜곡 할수 있다는 사실이다. |신고 terrycn90 박근혜도 봤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할래요 |신고 drsin66 보는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올바른 이해야 ! |신고 sadafa1111 조깝제!.....선비가 붓을 들 때는 천금같이 들어야한데이....글은 바르게 쓰야한다......결과는 항상 민족단결을 위해서 글을 쓰라. |신고 sisupark 그걸 보고 눈물 질질 짰다는 여권 후보들과 대통령이 더 웃기더라. 한편에 치우친 의도적인 영화임이 보통의 사람인 우리가 봐도 알겠던데...대선을 끼고 돈 좀 벌어보겠다는 제작회사의 얄팍한 상술에 넘어간 한심한 군중이여. |신고 yjs8286 이미끼들아 하려한 휴가고 군이 뭔저 쏘았던 시민이 쏘았던 전두환 일당이 군사 반란으로 정권을 잡으려 하는 한마리 낚시밥 미끼에 불과 한것을 모르냐? 총칼로 국가를 접수하는 것은 인정대고 광주에서 대학생 시민군이 전라도 근체에 군인도 안인 서울에 공수부대 가 출동해 막을만큼 큰일이던 청문회도 안봐나?근처 군부대 사령관 들은 총이 업간 탱크가 업간?진압이 목적이면 근처 사단만 출동해도 충분했다잔아 미끼들아 |신고 sj7608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면 일본의 역사왜곡 보다 더 나쁩 |신고 l
2e2e3 갑제야 독도는 일본땅이지 그치 니 논리는 그게 맞어 슈레기야 6 25두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구 조갑제 너는 그때 그시간에 여자랑 놀구 있엇냐 왜케 자세하게 잘알지 ? 그리구 대모진압하는데 군대가 대통령이나 상부명령없이 자발적으로 대모진압하눈구만 오~~ 멋진넘이네 갑제는 군바리들이 지들 맘대루 대모진압하로 가나보제 ㅋㅋ 갑제야 슈레기 신문 잘만들거 잇지 넌 좋켓다 ㅅ ㅏ 가지 업어서 ㅋㅋ |신고
soojmh 5,18은 그들의 희생을 교묘히 강요한 김대중의 잘못이고,또 그것을 기회로 이용한 좌파들의 잘못이다. 그들은 아직까지도,아마 그들이 존재하는한, 5,18을 이용할것이다. 광주가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게 세뇌하고 주입하고 강요할것이다. 그들의 목적을 위하여 끝없이,,,,,그 연장선상에 어거지영화가 있는것이다 |신고
qwerasdf1123 상기하자!! 6.25 !!때려잡자 !!!빨~갱이!! 광주사태는 광주사태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머시라구 민주화 에라이 지나가는 개정일도 다알고 배꼽잡고 웃는다 개정일가 다알고 있다 니들은 개정일이 말한마디면 바로 끝장날 운명이다 광주폭도의 정채를 개정일이는 다안다 |신고
yg7480bhak 도청앞 금남로2가 왕실슈퍼 왕실가구가 내사업장이고 그곧이 광주사태의 중심지요 내 슈퍼에 온 손님들도 젊은 이와 여학생들은 곤봉맞으며 끌려 갔어요 우리 직원이 말리다가 그도 곤봉으로 머리터졌지요 동창인 장군이 전화로 일요일 밤부터 내인까지 아무도 집박에 나가지 말아라 부탁이다 했어요 내 식구는 다치지 않았으나 나는 망했고 내 가게터는 투자신탁은행이 됬지요 내처는 95년 죽을때까지 그앞을 지나지도 않았다 |신고 hwangwb | 2007.09.08 13:22 찬성 : 434 | 반대 : 67 나는 조갑제를 신뢰하고 믿고 싶다. 5.18 사태를 미화해서는 안된다. 거기에 관련된 자식들이 나와 눈물 나누며 회고 하는것도 지양해야 한다. 시민군이라고도 하지 말자 폭도수준이다. |신고 답글달기 neopark1225 이놈이 광주에서 학살당했어야 했는데 |신고
koreasset 당해봐야되/요따우로 말하는 넘은 /당사자가 아니면 함부로 말하지말라 |신고 hyjfood 폭동은 폭동일뿐 결코 민주화 운동이 될 수 없다. 죽어도 말은 바로 하자. |신고 jung_hc_kr 광주가서 보고 듣고 그리고 판단하소.. 좌우가 아니라 내형제 부모의 슬픔입니다 |신고
musoyou0321 당신이나 폭도수준이라고 영원히 말하다 죽을때까지 말하라 폭도라고..당신 딸이 대검에 찔려도 딸이 폭도였다고 해라. |신고 cleanwar jung_hc_kr 님아 그때 희생당한 분들 무고한 선민이란거 인정합니다 우두머리나 선동했던놈들은 뒤에서 있었겠죠 손에 파한방울 안묻은체로 |신고 cleanwar 이번 아프칸하고 비슷하네 보내기는 교회우두머리 들이 보내고 희생은 무고하고 순수한 사람이 당하고 뭐 그런 맥락에서 하는 말이요 |신고 gamemar 5,18 폭동이 언제부터 민주화 항쟁이 됬냐...세상참좋아졌네 좌빨이 기지개필수있는세상이로구나~ |신고
yjs8286 이미끼들아 하려한 휴가고 군이 뭔저 쏘았던 시민이 쏘았던 전두환 일당이 군사 반란으로 정권을 잡으려 하는 한마리 낚시밥 미끼에 불과 한것을 모르냐? 총칼로 국가를 접수하는 것은 인정대고 광주에서 대학생 시민군이 전라도 근체에 군인도 안인 서울에 공수부대 가 출동해 막을만큼 큰일이던 청문회도 안봐나?근처 군부대 사령관 들은 총이 업간 탱크가 업간?진압이 목적이면 근처 사단만 출동해도 충분했다잔아 미끼들아 |신고 hyjfood 죽을려고 환장한 사람이냐 ? 왜 위험한곳에 나와 설쳤냐? |신고
l2e2e3 갑제야 독도는 일본땅이지 그치 니 논리는 그게 맞어 슈레기야 6 25두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구 조갑제 너는 그때 그시간에 여자랑 놀구 있엇냐 왜케 자세하게 잘알지 ? 그리구 대모진압하는데 군대가 대통령이나 상부명령없이 자발적으로 대모진압하눈구만 오~~ 멋진넘이네 갑제는 군바리들이 지들 맘대루 대모진압하로 가나보제 ㅋㅋ 갑제야 슈레기 신문 잘만들거 잇지 넌 좋켓다 ㅅ ㅏ 가지 업어서 ㅋㅋ |신고 jjjhhhkkk1 나도 광주에서 죽고싶다 ㅎㅎㅎ내가 폭도질하면 나도 당연히법을 어겼으니 죽어야지 당연한 이야기지..뭘그래 |신고 cshhsc11 | 2007.09.08 13:15 찬성 : 97 | 반대 : 342 조갑제와 같은 사람이 보수언론의 수장노릇을 하고 있으니 조중동의 기사를 액면그대로 안받아들인다. |신고 답글달기 gamemar cshhsc11같은 사람이 좌뽤의 리플대장노릇을 하고있으니 국민들이 니 리플을 액면그대로 믿겠냐 |신고
yyycccsss2002 조갑제의 말은 상당히 신빙성이있다 특히 군복무를 한 사람이면 그 이유를 알것이다. 광주는 김대중이 투옥되자 그 화를 계엄군에게 돌을 던지며 욕을 하자 군인이 대응함으로 시작되었다. 그에 대한 책임은 광주가 져야 한다.왜 군인들은 제대로 보상하지 않나 ? 광주는 수십조를 챙겼다. 그렇다면 죽은 군인은 ? 왜 전두환을 죽이던 살리던하지 착한 군인들을 왜 괴롭혔는지 말하길 바란다. |신고
l2e2e3 갑제야 독도는 일본땅이지 그치 니 논리는 그게 맞어 슈레기야 6 25두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구 조갑제 너는 그때 그시간에 여자랑 놀구 있엇냐 왜케 자세하게 잘알지 ? 그리구 대모진압하는데 군대가 대통령이나 상부명령없이 자발적으로 대모진압하눈구만 오~~ 멋진넘이네 갑제는 군바리들이 지들 맘대루 대모진압하로 가나보제 ㅋㅋ 갑제야 슈레기 신문 잘만들거 잇지 넌 좋켓다 ㅅ ㅏ 가지 업어서 ㅋㅋ |신고 parkjk55 | 2007.09.08 13:12 찬성 : 94 | 반대 : 339
조갑제 인생은 이 일로 인생 끝~~~~~~~~~! |신고 답글달기
cleanwar 니들은 518이나 슨상님에 대해서 건들기만해도 물불안가렸지 정신차려라 원수가 바로 니들이 존경해 마지 않는 슨상님이면 어쩔껀데 만약에 말이다 만약에 만에 하나에 슨상님이 데모를 사주하고 무기고탈취까지 명령했다면 간접적으로라도 관련있었다면 그래서 대권을 잡으려고 선민을 앞세웠다면 어쩔껀데 그런생각안해보냐? 사실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만약이라 그랬다 (무지 욕해대겠지만) |신고
cleanwar 그리고 정황적으로 불가능한 얘기가 아님을 너희들도 잘알거다 결국 518로 광주는 물론 전남의 90퍼센트이상의 지지를 슨상님이 쥐어갔잖니 그래서 대통령님도 해먹으시고 노벨평화상도 얻으시고 뭐 시시콜콜한 나라 팔아먹은 야기는 하기싫고 하여간 결과가 그렇게 된거거든 |신고 daguk8 역시 조갑제네.... 이양반 얘기에 김대중이 뜨끔 했겠네..... |신고 jjjhhhkkk1 나도 광주에서 죽고싶다 ㅎㅎㅎ내가 폭도질하면 나도 당연히법을 어겼으니 죽어야지 당연한 이야기지..뭘그래 |신고 kmtokm1008 반대가 휠씬 많은데 이걸 어쩔까? 민심은 천심이다 |신고
'화려한 휴가의 화려한 왜곡', 인터넷 논쟁 확산
- 뉴데일리(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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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9, 1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