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후보는 대권관련 의혹설을 불식키실 합리적 대책들을 내어 놓아야…
2007년 대통령선거는 현재의 각종 여론과 국민 지지도를 종합할 때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대세론이 지배적이며 이를 합법적으로 뒤집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래서 친북좌파정권과 김정일은 대선 필패시 자신들이 감당해야 하는 피해와 손실을 막아야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
불법적으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대권승리를 확실하게 저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와 관련해 제기되는 각종 의혹을 세 가지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야당 후보 암살설
대한민국 경제를 나누어 북한의 지도층 세력을 유지하게 하는 친북좌파세력은 보수정당 유력후보에게 테러할 가능성이 있다.
현행 선거법에 의하면 대권후보가 후보 등록 기간인 11월 27일-28일, 혹은 등록 후 5일 이내에 사망시 소속정당은 대체후보를 낼 수 있다. 그러나 그 이후인 12월 4일을 지나서는 그 어떠한 불상사에도 대권후보를 낼 수 없도록 법이 규정한다.
만일 좌파세력이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 선거법을 악용한다면 범여권 단일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결과를 낳는다. 사실 이와같은 사태는 지난 1956년과 60년 야당의 대통령 후보인 신익희씨와 조병옥씨의 돌연한 사망으로 야당 후보 없이 대통령 선거를 치른 역사가 증명한다.
그러므로 이명박 후보 진영은 좌파정권과 북한 김정일 정권과의 위험한 발상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 선거법을 고쳐야 할 것이다. 방탄복을 입고 유세를 한다 해도 생명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
2. 선거발표 조작설
선거에 이용되는 전자개표기의 조작 의혹은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이전의 대통령 선거에서 선관위가 지정한 무명의 컴퓨터 회사가 선거표수 발표 후에 사라졌으니 그 자료도 구하지 못하는 형편이다. 불순세력이 컴퓨터 데이터 통신망에 해킹 및 조작을 가해 선거의 판도를 뒤집어 발표 할 수도 있다.
지금 선관위에서는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전자개표기의 완벽성과 보안성을 입증하려 하지만 누가 그 조작과 과오를 막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는 그 어떠한 컴퓨터 조작에도 방어할 수 있는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야 할 것이다. 곧 17대 대선에는 전자개표기 사용에 따르는 각종 위험요소를 미연에 차단 및 보완하여 공정한 선거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법적조치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3. 대선후보 교체설
92년, 97년, 2002년과 현재의 대선 수십일 전의 상황을 비교하면, 지난 세 번의 여-야 대권 후보간 지지율차는 고작 10% 내외였으나 지금은 李후보가 약 55%, 단일화되지 않은 범여권 각 후보가 10%도 넘지 못하는 아주 초라한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나간 10년 좌파정권의 국정실패 책임을 고스란이 범여권에게 전가시키고 있는 국민은 더 이상의 정권연장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신념이 이명박 한나라당의 지지율 고공행진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대선후보 교체의 음모를 가상할 수 있다. 최근 일어나는 각종 경선무효소송 건들은 후보교체설의 초기단계라 볼 수 있다. 청와대가 이명박측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 9월 정기국회에서 범여권의 이명박 국감 시도 작정, 검찰의 도곡동 땅 등을 파헤치는 검증공세, 김경준과 관련한 BBK 의혹사건 등 이외에도 이전의 경선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전방위적 후보교체설의 전략이 이 후보를 압박해 올 것이다.
그 어느 대통령선거보다 국민의 신망을 두텁게 받고 있는 한나라당과 이 후보는 이상의 3가지 의혹설을 불식시킬 만한 합리적 대책들을 내어 놓아야 한다. 이제 이 후보는 한나라당만의 대권후보가 아니다. 진정 좌파정권 교체를 바라는 대다수의 국민후보라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 닥쳐올 온갖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
김성광: 굿뉴스강남 논설위원(www.gnkn.net), 강남교회-강남금식기도원 원장
2007년 대통령선거는 현재의 각종 여론과 국민 지지도를 종합할 때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대세론이 지배적이며 이를 합법적으로 뒤집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래서 친북좌파정권과 김정일은 대선 필패시 자신들이 감당해야 하는 피해와 손실을 막아야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
불법적으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대권승리를 확실하게 저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와 관련해 제기되는 각종 의혹을 세 가지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야당 후보 암살설
대한민국 경제를 나누어 북한의 지도층 세력을 유지하게 하는 친북좌파세력은 보수정당 유력후보에게 테러할 가능성이 있다.
현행 선거법에 의하면 대권후보가 후보 등록 기간인 11월 27일-28일, 혹은 등록 후 5일 이내에 사망시 소속정당은 대체후보를 낼 수 있다. 그러나 그 이후인 12월 4일을 지나서는 그 어떠한 불상사에도 대권후보를 낼 수 없도록 법이 규정한다.
만일 좌파세력이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 선거법을 악용한다면 범여권 단일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결과를 낳는다. 사실 이와같은 사태는 지난 1956년과 60년 야당의 대통령 후보인 신익희씨와 조병옥씨의 돌연한 사망으로 야당 후보 없이 대통령 선거를 치른 역사가 증명한다.
그러므로 이명박 후보 진영은 좌파정권과 북한 김정일 정권과의 위험한 발상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 선거법을 고쳐야 할 것이다. 방탄복을 입고 유세를 한다 해도 생명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
2. 선거발표 조작설
선거에 이용되는 전자개표기의 조작 의혹은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이전의 대통령 선거에서 선관위가 지정한 무명의 컴퓨터 회사가 선거표수 발표 후에 사라졌으니 그 자료도 구하지 못하는 형편이다. 불순세력이 컴퓨터 데이터 통신망에 해킹 및 조작을 가해 선거의 판도를 뒤집어 발표 할 수도 있다.
지금 선관위에서는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전자개표기의 완벽성과 보안성을 입증하려 하지만 누가 그 조작과 과오를 막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는 그 어떠한 컴퓨터 조작에도 방어할 수 있는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야 할 것이다. 곧 17대 대선에는 전자개표기 사용에 따르는 각종 위험요소를 미연에 차단 및 보완하여 공정한 선거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법적조치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3. 대선후보 교체설
92년, 97년, 2002년과 현재의 대선 수십일 전의 상황을 비교하면, 지난 세 번의 여-야 대권 후보간 지지율차는 고작 10% 내외였으나 지금은 李후보가 약 55%, 단일화되지 않은 범여권 각 후보가 10%도 넘지 못하는 아주 초라한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나간 10년 좌파정권의 국정실패 책임을 고스란이 범여권에게 전가시키고 있는 국민은 더 이상의 정권연장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신념이 이명박 한나라당의 지지율 고공행진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대선후보 교체의 음모를 가상할 수 있다. 최근 일어나는 각종 경선무효소송 건들은 후보교체설의 초기단계라 볼 수 있다. 청와대가 이명박측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 9월 정기국회에서 범여권의 이명박 국감 시도 작정, 검찰의 도곡동 땅 등을 파헤치는 검증공세, 김경준과 관련한 BBK 의혹사건 등 이외에도 이전의 경선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전방위적 후보교체설의 전략이 이 후보를 압박해 올 것이다.
그 어느 대통령선거보다 국민의 신망을 두텁게 받고 있는 한나라당과 이 후보는 이상의 3가지 의혹설을 불식시킬 만한 합리적 대책들을 내어 놓아야 한다. 이제 이 후보는 한나라당만의 대권후보가 아니다. 진정 좌파정권 교체를 바라는 대다수의 국민후보라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 닥쳐올 온갖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
김성광: 굿뉴스강남 논설위원(www.gnkn.net), 강남교회-강남금식기도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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