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엔 4억5000만 달러가, 이번엔 NLL이 뇌물?

반란집단에 영토를 일종의 뇌물로 바치려 하는 자를 처단할 수 없는 나라는 국가가 아니라 협회이고 동창회이다.
김대중 당시 대통령은 현대 그룹을 앞세우고 국정원을 시켜서 4억5000만 달러를 해외에 숨겨놓은 김정일 비자금 계좌 등으로 보내 김정일과의 회담을 매수하고 6.15 반역선언에 서명하여 평화와 통일의 美名下에서 나라를 분열시켰고, 그 덕에 노벨 평화상도 받았다.

노무현 대통령은 현금을 줄 수 없으니 수도권 방어의 최전선인 西海의 휴전선 NLL 후퇴를 뇌물로 바치기로 하고 회담을 따낸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이 회담은 한나라당 집권 저지를 위한 반란수괴와의 공동대책회의가 될 가능성이 높다. 반란집단에 영토를 일종의 뇌물로 바치려 하는 자를 처단할 수 없는 나라는 국가가 아니라 협회이고 동창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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