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당시 대통령은 현대 그룹을 앞세우고 국정원을 시켜서 4억5000만 달러를 해외에 숨겨놓은 김정일 비자금 계좌 등으로 보내 김정일과의 회담을 매수하고 6.15 반역선언에 서명하여 평화와 통일의 美名下에서 나라를 분열시켰고, 그 덕에 노벨 평화상도 받았다.
노무현 대통령은 현금을 줄 수 없으니 수도권 방어의 최전선인 西海의 휴전선 NLL 후퇴를 뇌물로 바치기로 하고 회담을 따낸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이 회담은 한나라당 집권 저지를 위한 반란수괴와의 공동대책회의가 될 가능성이 높다. 반란집단에 영토를 일종의 뇌물로 바치려 하는 자를 처단할 수 없는 나라는 국가가 아니라 협회이고 동창회이다.
전번엔 4억5000만 달러가, 이번엔 NLL이 뇌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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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5, 1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