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원수에게 국군의 명예를 팔지 말라!

수도권 방어의 최일선인 西海 NLL을 팔아넘기는 제2의 이완용이 될 것인가?
김장수 국방장관은 용퇴하고 평양에 가지 말라!

-70만 국군의 대표가 6.25 남침 戰犯집단의 수괴에게 인사하고 수도권 방어의 최일선인 西海 NLL을 팔아넘기는 제2의 이완용이 될 것인가?

-反軍영화 ‘화려한 휴가’의 왜곡과 조작을 규탄하는 공수부대 출신 장병들의 기자회견이 오는 9월21일(금) 오후 2시 전쟁기념관 무궁화 홀에서 열린다.

노무현 대통령은 국군통수권자임에도 지난 5년간 국군의 戰力을 약화시키고 主敵인 김정일 정권의 戰力을 강화시키는 일에 몰두했다.
1. 휴전선상의 對北방송을 중단시켰다. 70만 명의 북한병사들에게선 외부세계의 동향을 아는 즐거움을, 김정일에게선 골치꺼리를 제거했다.
2. 西海 휴전선 NLL을 넘어온 북한함정에 경고 사격한 한국군의 지휘부를 문책했다.
3. 對北퍼주기로 김정일의 핵개발을 지원하고, 이 자가 핵실험을 하니 이를 적극적으로 비호했다.
4. 북한정권이 核실험을 한 바로 그 순간 韓美연합사 해체 계획을 강행했다. 반대한 軍 원로들을 공개적으로 모욕했다.
5. 수도권 방어의 최일선인 西海 NLL(북방한계선)을 북한측과의 흥정대상으로 만들려 한다. 현행 NLL이 무너지면 인천, 한강下口, 서울이 敵의 위협 앞에 노출된다.
6. 간첩은 적극적으로 비호하면서 국군포로의 송환을 위한 노력은 전혀 하지 않았다. 북측에 6.25 남침에 대한 사과와 배상도 요구하지 않고 평화협정을 추진하려 한다.
7. 국군이 충성을 바치는 최고의 가치인 대한민국 헌법을 '그놈', 보수적 국민을 '별놈'이라고 공개적으로 매도했다. 반성하지 않은 간첩을 사면복권시키고 공산혁명분자들을 민주화운동가로 표창하게 하여 국가적 彼我(피아)식별기능을 마비시켰다.

이런 노무현 대통령이 70만 국군장병을 대표하는 김장수 국방장관을 데리고 김정일을 만나러 평양에 간다. 6.25 남침에 대한 사과를 받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김장수 장관이 평양에 가는 것은 國軍장병들에 대한 치욕이 될 가능성이 높다. 김장수 장관이 국군의 主敵 김정일에게 인사하는 장면은 국군장병들에 대한 정훈교육 효과를 일거에 망칠 것이다. 만약 국방장관이 평양에 가서 서해상의 휴전선 NLL을 흥정대상으로 삼는 합의를 하고 온다면 이는 국군을 끌고 가서 반역자에게 무릎을 꿇리는 짓을 하는 것과 같다.
대한민국 정통성의 상징인 국방장관은 赤都(적도) 평양에 가지 말아야 한다. 국군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장관직을 그만두어야 한다. 김장수 장관은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NLL을 피로써 지킨 해군을 모욕하는 망언을 해도 침묵했고, 영화 '화려한 휴가'가 공수부대를 살인집단으로 왜곡했는데도 항의 한 마디 않고 있다. 韓美연합사 해체 계획을 강행하여 韓美동맹을 위태롭게 만드는 데 공을 세운 윤광웅 전 국방장관이 물러난 뒤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 알면 결단은 쉬울 것이다.
金 장관은 좌파정권에 비굴하게 봉사하는 것보다는 물러남으로써 국가를 위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盧정권은 5개월짜리이지만 국군은 영원하다. 국가위기를 보고도 지휘관이 職을 걸지 못한다면 부하장병들에게 목숨을 걸라는 명령을 할 수 있나? 국군의 원수에게 국군의 명예를 팔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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