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되고 있는 月刊朝鮮 10월호 인터뷰에서 李明博 한나라당 후보는 盧武鉉 대통령이 후임정부도 회복하기가 불가능한 짓을 하겠다는 의미에서 ‘대못을 박겠다’고 한 데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대못을 아무리 박아도 대못 빼는 정도의 기술은 보편화되어 있어서 다시 뺄 수 있습니다. 다만 걱정은 이 좁은 땅에서 지금 1억5000만 평이라는 땅이 개발되고 토지 보상비가 약100조원이나 풀렸다는 점입니다. 경제논리가 아닌 이념적인 접근을 하니까 이렇게 어려워지고 세금이 오르게 하는 거죠. 걱정이 많죠. 정말 걱정이에요. 다음 정부가 정말 힙들 겁니다”
李明博 후보는 서해상의 휴전선 NLL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NLL은 국경에 준하는 경계선이므로 대통령의 권한으로 좌지우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국민의 권한으로 할 수 있는 것이지 대통령의 권한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李明博, "대못 빼는 기술은 보편화되어 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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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23,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