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행태에서 발견되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1. 무엇이 合憲이고 무엇이 違憲인지를 분간하지 못한다.
2. 무엇이 善이고 무엇이 惡인지 분간하지 못한다.
3. 누가 敵이고 누가 친구인지를 분간하지 못한다.
4. 대한민국 국민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도덕교육과 법률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증거이다. 국민될 자격도 없는 이를 대통령으로 뽑아놓은 유권자들은 사기꾼과 반역자를 민주주의자와 구분할 능력이 없었다는 이야기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들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갖게 되어 있다. 노무현의 수준이 한국인의 수준이다. 지난 5년간 反面교사 노무현씨의 지도하에서 한국인들이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는지, 오는 12월19일에 판명날 것이다.
天地분간이 안되는 노무현의 수준이 한국인의 수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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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23,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