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사기의 바람잡이-김대중과 노무현

무효가 된 공문서를 유효한 것처럼 들고다니면서 사기를 쳐온 것이 김대중, 노무현이다.
사기꾼에겐 바람잡이가 필요하다. 사기꾼 김정일에겐 김대중과 노무현이 필요하다. 김대중은 자신이 김정일과 맺은 6.15 선언이 사기문서임이 밝혀진 다음에도 實效 선언을 하지 않았다. 노무현은 6.15 선언의 약속이 김정일에 의해 지켜지지 않아 死文書가 된 사실을 국민들에게 공개하지 않아 김정일의 사기를 방조했다.

6.15 선언은 '우리민족끼리' 통일한다고 해놓았는데 김정일은 민족공멸의 핵무기를 개발했다. 김정일이 6.15 선언을 무효화시킨 것이다. 무효가 된 공문서를 유효한 것처럼 들고다니면서 사기를 쳐온 것이 김대중, 노무현이다. 김정일 사기의 바람잡이에서 共犯으로 승격한 것이다.

김정일 사기의 결정판은 6.15 사기문서에 근거하여 열리는 제2차 평양회담이다. 거짓이 죄를 낳고 죄는 사망을 낳는다고 한다. 6.15 사기의 공범자들이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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