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김정일에게 추행당하는 밤
-6.25 남침을 미화하고 김일성을 민족의 영웅으로 조작한 12만 노예들의 쇼 ‘아리랑’을, 노무현 대통령이 아웅산 테러-대한항공기 폭파사건의 지령자 김정일과 같이 본다고 합니다.
-국민들은 ‘護國의 칼’을 들고 개천절인 10월3일(수) 오후2시 서울역 광장으로 모여 굴욕적 평양회담을 규탄합시다!
1. 임기가 다섯 달밖에 남지 않은 노무현 대통령은 2300만 명이 수감된 거대한 감옥으로 들어가 700만 학살정권의 두목과 함께 기네스 북에 올라 있는 12만 노예들의 매스게임 ‘아리랑’을 즐기겠다고 합니다. ‘아리랑’은 김일성이 민족을 해방시켰고, 북침한 국군과 미군을 무찔렀으며, 지상천국을 만들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怨讐(원수)로, 민족반역자를 민족의 영웅으로 묘사한 광란의 공연을 보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독재자와 함께 박수를 보내는 장면을 한번 상상해보십시오. 동행한 70만 장병의 수장인 김장수 국방장관은 북한군이 국군을 죽이는 장면을 보고 울어야 합니까, 웃어야 합니까?
2. 우리는 더 참을 수 없습니다. 남북한의 반역자들과 사기꾼들이 평양에서 작당하여 대한민국을 추행하고 국가의 정신을 더럽히고 국토(NLL)를 잘라내고, 그리하여 민주공화국이란 國體를 뒤집으려 합니다. 핵폭탄을 든 戰犯을 껴안고 평화를 선언하려 합니다. 조국이 추행당하는 것을 보고도 침묵하는 국민들은 ‘살찐 돼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좌익에게 더 당해봐야 합니다.
3.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들 손엔 헌법이란 ‘護國의 칼’이 있습니다. 아직도 전쟁중인 敵을 상대로 수도권 방어의 최일선인 서해의 휴전선 NLL을 넘겨주기 위한 흥정을 벌이는 것은 군사상의 利敵행위로서 현직 대통령이라도 처벌됩니다. 反국가단체인 김정일 정권과 연합제-연방제 혼합방식의 통일을 논의하는 것도 헌법 위반입니다.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았는데 역적모의가 대낮에 공공연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4. 국민 여러분, 반역자에게 무릎을 꿇는 사람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인정할 순 없습니다. 헌법을 믿고 국민저항운동과 불복종운동을 벌여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애국할 시간도 몇 달밖에 없습니다. 해방된 뒤 독립만세를 부르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민족의 명절(개천절)에 敵都 평양에서 벌어질 반역 음모를 분쇄하기 위하여 총궐기합시다! 우리는 핵무장하의 가짜 평화, 즉 '공동묘지의 평화'가 아닌 김정일 없는 진정한 평화를 원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전화 합시다: 청와대, 통일부, 국방부.
대한민국이 김정일에게 추행당하는 밤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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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26, 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