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 노무현에게 이렇게 경고하라!

"대한민국 헌법과 합치되지 않는 합의를 김정일과 하고 오면 원인무효이므로 지켜선 안된다"
정치력의 핵심을 국민들에 대한 설득력과 여론 형성력으로 定義한다면 지금 한국에서 가장 힘이 센 정치인은 지지율이 현직 대통령의 두 배인 李明博 한나라당 후보이다. 李明博 후보는 이 정치적 자산을 私用하지 말고 대한민국을 위하여 투자하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평양에 올라가 학살자와 손 잡고 깽판을 치려고 애쓰는 노무현 대통령의 행패를 저지하여야 할 의무가 李明博 후보에게 있다. 그는 미리 국민들에게 두 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대통령에게 경고하여야 한다.

1. '대한민국 헌법과 합치되지 않는 합의를 김정일과 하고 오면 원인무효이므로 차기 대통령은 그 약속을 지킬 수 없다. 공무원들도 그러한 합의의 실천을 저지하여야 한다'

2.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지 않더라도 국민세금을 쓰는 문제는 국민과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국민의 동의와 대한민국 헌법만큼 강한 힘은 달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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