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력의 핵심을 국민들에 대한 설득력과 여론 형성력으로 定義한다면 지금 한국에서 가장 힘이 센 정치인은 지지율이 현직 대통령의 두 배인 李明博 한나라당 후보이다. 李明博 후보는 이 정치적 자산을 私用하지 말고 대한민국을 위하여 투자하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평양에 올라가 학살자와 손 잡고 깽판을 치려고 애쓰는 노무현 대통령의 행패를 저지하여야 할 의무가 李明博 후보에게 있다. 그는 미리 국민들에게 두 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대통령에게 경고하여야 한다.
1. '대한민국 헌법과 합치되지 않는 합의를 김정일과 하고 오면 원인무효이므로 차기 대통령은 그 약속을 지킬 수 없다. 공무원들도 그러한 합의의 실천을 저지하여야 한다'
2.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지 않더라도 국민세금을 쓰는 문제는 국민과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국민의 동의와 대한민국 헌법만큼 강한 힘은 달리 없다.
李明博, 노무현에게 이렇게 경고하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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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28, 00:25











